대부

포스트: 21|아이템:대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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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1,2>를 준비했습니다.

<대부1,2>를 준비했습니다.

내 집으로 와요|2025년 8월 7일|영화

다음 작품으로 선택했습니다. 제가 서울에 올라오기 이전인 2010년에 프린트 위주로 상영하여 장기 흥행에 성공했으며 4K로 재개봉 되는 건처음입니다. 2022년이 첫 개봉 50주년이라 해외에선 제법 개봉이 되었는데 국내엔 상영하지 않았었죠. 사실 대비 더 이름난 영화지만 남성 취향에 가까운 작품이라 흥행 여부를 확신할 순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를 준비하면서 대비 더 흥분되니 그냥 즐겁게 해보려고요. 아마도 워낙 유명해서 주위엔 대충 봤다고 퉁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의외로 제대로 보신 분이 많지는 않아요. 긴 러닝타임 때문에 망설이신 분들.......

"마리오 푸조의 대부, 에필로그 : 마이클 콜레오네의 죽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13일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3부작 블루레이를 샀으니 말이죠. 하지만, 저는 대부 시리즈를 좋아하는 데다가, 이 편집에 관해서 아무도 자세히 이야기 해주는 분들이 없다 보니 제 눈으로 확인 해야겠다 싶더군요. 북미판도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솔직히 디자인은 썩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듭니다. 이런 데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국내판이 훨씬 더 디자인이 좋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은 살짝 손을 봤지만요. 디스크는 퍼렁 디스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두 판본을 다 봐야겠네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比:가지런할 비/ 肩:어깨 견/ 繼:이을 계/ 踵:발꿈치 종] 어깨가 맞닿고 다리가 부딪칠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고 있는 모양. 뒤이어 연달아 끊어진 곳이 없음 비견계종 [比肩繼踵] [比:가지런할 비/ 肩:어깨 견/ 繼:이을 계/ 踵:발꿈치 종] 어깨가 맞닿고 다리가 부딪칠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고 있는 모양.뒤이어 연달아 끊어진 곳이 없 음 [출전]『晏子春秋』 [내용] 춘추시대 제(齊)나라의 대부(大夫) 안영은 몸집이 작고 미남자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뼈가 가루가 될 정도로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했다. 안영이 초(楚)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의 일이다. 당시의 초나라.......

대부 제작 과정 이야기, "The Off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3일

개인적으로 대부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디스크를 교체 할 생각을 거의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DVD와 블루레이를 모두 샀죠.. 이제는 4K가 나온다고 하여 또 고민중 입니다. (사실 이 고민의 또 다른 측면 두 가지 입니다. 3편의 재편집판이 이번 4K로 나오는데, 서플먼트가 잘릴 거라는 괴소문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영화사에서도 상당한 족적을 남긴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만.......파라마운트 플러스로 나오기 때문에 극장 개봉용으로 분류 되진 않는 슬픈 면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코폴라 감독 싱크로가 장난이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