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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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조] NEXT LEVEL
할렘물같은 느낌마저 들정도로 인간이 많이 나왔던 her 이후 5년 조가 나왔습니다. 인간은 거의 없고 인조인간인 조와의 이야기가 대부분인 이 작품은 시대의 변화인건지... AI로서는 특별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의외의 포인트가 하나 더 생기면서 흥미로웠고 이완 맥그리거와 레아 세이두 모두 좋아하는 배우인지라 좋게봤네요. her는 스칼렛 요한슨이 목소리로만 나왔지만 인조인간으로 레아 세이두로 나오는건 너무 치트키아닌지;; 물론 자신이 만들었으니 이상형처럼 만들긴 하겠지만 ㅎㅎ 나오더라도 비싸서 조는 못 쓰겠지만 her OS라도 빨리 나왔으면 ㅜㅜ 정부는 ZOE를 무상지급하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사고로 인해 자신의 피조물인건 다시 깨닿
블랙켄슈타인 (Blackenstein.1973)
1973년에 아메리카 인터네이셔널 픽쳐스에서 ‘윌리엄 A. 레비’ 감독이 만든 블랙스폴로이테이션 호러 영화. 1년 전인 1972년에 나와서 히트를 친 ‘브라큘라’에 성공에 힘입어 제작된 작품이다. 브라큘라가 ‘드라큘라’의 블랙 무비 버전이라면 본작은 제목 그대로 ‘프랑켄슈타인’의 블랙 무비 버전이다. 타이틀 블랙켄슈타인은 블랙+(프랑켄)슈타인의 합성어다. 내용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병사인 ‘에디 터너’가 베트남에서 근무를 하다가 지뢰를 밟아 팔과 다리를 잃었는데, 그의 약혼녀이자 물리학자인 ‘위니프레드 워커’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유전학자이자 전직 교사인 ‘슈타인’ 박사에게 도움을 받아서 레이저 빔 퓨전과 DNA 솔루션을 통해 사지이식 수술을 감행해 팔과 다리를 달아 주었는데.. 에디와 위니프
싸워라! 이쿠사 1(戦え! イクサー1.1985)
1983년에 일본 쿠보 서점(久保書店)의 성인 만화 잡지 ‘레몬 피플’에서 ‘아란 레이’가 연재한 동명의 단편 성인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5년에 히라노 토시키 감독이 만든 SF 액션 OVA. 1985년에서 1987년까지 2년에 걸쳐 만들어져 전 3편으로 완결됐다. 내용은 외계의 크툴루족이 냉동 수면 상태에서 자신들이 정착할 별을 찾아다니다가 기계에서 태어난 생명체 ‘빅 골드’의 폭주로 지구를 침략하자, 크툴루를 수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여성형 인조인간 ‘이쿠사 1’이 빅 골드에 반기를 들어 크툴루족과 적대시하면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구인 소녀 ‘카노 나기사’를 파트너로 삼아 이쿠사 로보에 탑승해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작 만화는 단편 만화인데 완결이 제대로 나지 못해 미완결로

터미네이터와 형사 곰팽이(1992)
1992년에 배해성 감독이 만든 아동 영화. 당시 곰팽이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인기 개그맨 이봉원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라인 X 조직한테 쫓기던 공박사가 주차장에 숨었는데 때마침 차를 타고 주차장을 나가려던 젊은이가 송박사를 쫓던 악당들에게 맞아 죽자, 공박사가 젊은이의 시체를 연구소로 가지고 가서 인조인간 터미네이터로 만들었는데 시범 가동 전에 라인 X에 납치당한 후. 터미네이터가 스스로 깨어나 어딘가로 사라지고 공박사 납치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된 경찰에서 곰팽이 형사를 파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스토리의 앞뒤가 안 맞고 극 전개가 즉홍적인데 전후의 이야기와 연결되지 않는다. 터미네이터 탄생 비화 자체가 황당하다. 지나가던 이름 모를 젊은이가 애꿎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