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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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501 진격의준하, 인기 '매섭다'

[단기속성 연예가] 130501 진격의준하, 인기 '매섭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2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빵 터지는 웹툰 작가 원현재의 '진격의 준하' 팬아트 '스페이스 차이나 드레스'를 연재 중인 웹툰 작가 원현재가 지난 30일 정준하에게 '진격의 준하' 팬아트를 선물했는데, 그림 속 놀라운 싱크로율(?)이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자아냈다. 그림에는 정형돈과 하하를 붙잡고 있는 정준하를 중심으로 노홍철, 길, 박명수 거인에 맞서는 유재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원작 '진격의 거인' 특징을 잘 묘

무한도전 레전드 한편 탄생했네요[With 서른즈음에..영상]

Karjeg's Story|2013년 4월 28일

웃음의 레전드만 레전드가 아니란걸 알게 해준.. 버라이어티 한편이 탄생했네요. 정리해고된줄도 모르고.. 유부장과 밥먹으면서 까지.. "우리 회사는... 우리 회사는.. 우리 회사는.." 외치는 정과장.. 그러자 유부장이 던지는 한마디.. "아 밥먹을때까지 일얘기를해요?" 거기에 마지막 정과장의 짐싸며 자연스레 나오는 눈물에.. 그렇게 돌아서서 회사를 나서는 정과장에게 막내 길사원이 달려나와 외치는 한마디 "저기 법인커드랑 사원증 반납좀.." 그리고... 잔잔히 울려퍼지는 "점점 더 멀어져간다~♬" 이거 정말 가슴이 먹먹해서.. 아직까지 여운이 안가시네요 ㅠ 이게 도대체가 먼지.. 잔인한 세상이고.. 추운 세상입니다.. 더 잔인했던건.. 박차장의 "여보 난 살아남았어.. 그거 할

[단기속성 연예가] 130427 웃고 울린 '무한상사'`

[단기속성 연예가] 130427 웃고 울린 '무한상사'`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28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웃고 울린 '무한상사' 뮤지컬 특집으로 꾸며진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코너가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다. 초반에 직장인들의 애환을 이야기하면서 중간마다 뮤지컬 장면을 넣어 새로운 재미를 주었고, 중반 이후에는 정리해고 대상자로 끝내 정과장이 지목돼 쓸쓸히 회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믿기 힘들어하면서 현실을 받아들이는 정준하의 연기가 호평을 이끌어냈고, 고 김광석의 '서른즈음에'가

이번에 무한도전에서 프로그램의 의도를 잘 전달하려고 했다면.

이번에 무한도전에서 프로그램의 의도를 잘 전달하려고 했다면.

정 과장이 그냥저냥 일 잘하는 캐릭터였어야 했다고 봅니다. 사실 저렇게 행동하면 인사고과에서 정리해고 당하는 게 당연할 정도인데 말이죠. 유 부장의 인내심이 오히려 대단할 정도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가 나오면서 좀 감동적이긴 했다만, 냉정하게 보면 노래가 워낙 짱짱맨이라서 그런 거고. 평범하게 일하고 평범하게 처세하던 사람이 정리해고 통지서 받는게 오히려 더 와닿겠죠. 그런 의미에선 딱 중간이었던 박 차장이 정리해고 당했으면 더 나았을 겁니다. p.s 이제 다음에 정 과장이 무슨 과정을 거쳐서 복직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