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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posts왠지 재밌을거 같아서 써보는 유까 및 전직 박빠의 13/09/28일자 무도 이야기
먼저 간단한 총평 : 지난 돈가방과 더불어서 오랜만에 절라 재밌었음 (돈가방이 뒤에가서 처진면이 있지만 뭐 그래도 무도를 부탁해 이런거보단 훨씬 낫지...) 그리고 반응이 가장 뜨거우고 갑론을박이 오갔던 건에 대해서 먼저 내리는 결론 : 똑같은 짓을 길이나 정준하, 하하가 했으면 개까였다 이건 장담함 뭐 애초에 뭐든간에 깔 거리 찾으려는 나니까 1세대 무도빠 자청하는 사람이라도 그런 쪽에 눈이 가더라 길은 보아와 친해서 그런지 편하게 하니까 멘트가 되게 좋아졌음 근데 분량이 그거밖에 없었다는건 그거밖에 없었기에 편집을 절라 잘 한거거나 스케쥴이 바빴나봄 여기가 재밌으면 여기 위주로 편집했겠지...너무 짧아서 뭐... 5분 좀 넘게 나온거 같더라 뭐 껀덕지가 있어야지 정준하는.
[무한도전] 100 빡빡이의 습격 편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 역시 지난주에 이어 100 빡빡이의 습격으로 방송되었다. 빡빡이지옥으로 시작된 이번주 무한도전은 더욱 치열해진 진짜 돈가방을 향한 멤버들의 혈전과 진짜 돈 가방을 가지고 있는 노홍철과 박명수 두 멤버가 진짜 300만원인지 아니면 마이너스 300만원인지 확인받는 모습이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다.. 그런 가운데 과연 어떤 쪽이 진짜 300만원을 가지게 될지 이번편을 보면서 더욱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었던 가운데 과연 진짜 300만원 가방을 차지한 사람에게
[무한도전] 100빡빡이의 습격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은 돈가방을 틀고 튀어라 편이라 할수 있는 100 빡빡이의 습격 편으로 나왔다.. 100명의 빡빡이들로부터 가방을 받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 이 흥미를 주게 해주는 가운데 모조품 가방을 제작하는 박명수의 모습은 승부의 추를 흔들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300만원짜리 돈가방을 찾기 위해 추격전ㅇ르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 역시 흥미로웠다.. 그리고 설레발 치는 하하와 정준하의 모습은 정말 조금 그렇게 다가왔던 것 같고.. 아무튼 이번주 무한도
[무한도전] 무도 나이트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은 무도 나이트편으로 나온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가요제에서 노래를 부를 손님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대감을 주게 해준다.. 유희열,보아,김C,지드래곤,장기하와 얼굴들,프라이머리,장미여관 등 게스트가 등장할때마다 반응을 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알수없는 대비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이어 파트너 선정시간이 나온 가운데 게스트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에서 긴장감과 함께 누가 뽑힐지 궁금하게 해준다.. 먼저 박명수가 자신의 닮은꼴인 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