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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릴레이 웹툰 2편 -양세형 X 이말년
요즘 매주 토요일이면 무한도전이 안그래도 화제였는데, 더욱 화제가 되는 컨텐츠를 진행중이죠. 바로 웹툰작가들과 함께하여 실제로 웹툰을 제작하여 올리는 이른바, 무한도전 릴레이 웹툰 입니다. 이 릴레이 웹툰에 함께하는 작가들은 윤태호, 가스파드, 이말년, 기안84, 무적핑크, 주호민 작가님이시죠. 이미 무한도전을 보셨을거라 생각하고 작가님들에 대한 세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에는 2번째 차례로 양세형 X 이말년 작가가 함께한 릴레이 웹툰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주에는 하하 X 기안84가 첫번째 스타트를 시작했었죠. 이들의 첫번째 웹툰에서의 결말은.. 이렇게 결말을 낸 채로 다음으로 넘어가게 되었죠. 이 뒤를 과연 양세형 X 이말년이 어떻게 전개를 했을
무한도전 웹툰편 1화
처음으로 광희가 답답하다고 느껴졌어요,; 아니 치고나와서 명수형이랑 뺨개그 만든거까진 좋았는데, 왜이리 눈치가 없는지ㅠㅠ 명수형이 계속 무리수 던져주면서 유도하는게 실제로 보임; 아마 무도많이봐서 그런가 이젠 조금 이런게 보이기 시작함... 근데 문제는 광희가 너무 눈치가 없어서 결국 3번째에 명수형 분노의 펀치 ㅠ 아, 옆에 형돈이형 있었으면 살려줬을텐데 광희혼자있었어;;; 음, 광희 정말 좋아하는데, 감이 없는걸까 아니면 진짜 눈치가 없는걸까.. 이러다 양세형한테 밀쳐질거같아서 보는 저도 조마조마; 양세형 잘하던데;; 음 ㅎㅎ
[무한도전] 스쿨 오브 락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무한도전은 예능학교 스쿨 오브 락 편으로 나왔다. 오프닝부터 그야말로 화려하다는 느낌을 주게 해준 가운데 샘 해밍턴이 먼저 온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준다 또한 무한도전 구호를 완벽하게 따라하는 잭 블랙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고 그런 가운데 녹화시간이 4시간밖에 안 되는 가운데 그 시간을 잘 활용하여 열심히 웃음을 주는 잭 블랙의 모습은 역시 월드스타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그리고 모든 과정을 마무리한 잭 블랙의 모습도 눈길을 끌게 하고 출국길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