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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12 연말시즌 1탄
중복되는 사진도 있고요... 그냥 기록용으로 올리는 밴쿠버 일상 이야기 ! 오늘찍은건데 맘에 들어서 히히 한번 올려봐요 ㅋㅋ 머리 까만색으로 한거 물 다 빠졌네유 ㅠㅠ 그나저나 며칠 전 공항서 넘 고생하면서 셀카찍고 뭔가 이상해 거울을 다시 보니 흰머리가.. 뽑는걸로 안 될 정도로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충격 ㅠㅠ 제 차는 눈에 파묻혀서.. (가라지에 넣어둘껄 깜박 ㅠㅠㅠㅠ ) 오늘 학생들이랑 대표님 차 타고 ~~ 영하로 떨어지는 일이 거의 없는 밴쿠버 날씨. 눈 구경도 쉽지 않은 곳이었다는데 (눈 1~2번 오는게 다...?) 작년부터 좀 이상하더니 올해는.. -_- a 완전... 처음 밴쿠버와서 2년 정도는 겨울에도 반바지 입고 반팔도 입고.......
한국가는 비행기 미뤄짐_Vanocuver 며칠 일상사진
일이 좀 생겨서... 비행기를 못 탔어요 ㅠㅠ 흑흑... 여기엔 다 못 쓰는 이야기지만... 정말 지난주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회사 일 터지고, 계약서쓸것도 많은데 다 못쓰고 (영어라 ㅠㅠ), 주니로이 따로따로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리허설에.... 인스타 할 시간이 없어 스토리도 다 퍼오고... 근데 결국 비행기도 못 타고 말았다는 사실... ㅠ.ㅠ 모레 대기걸어놓은건 꼭 탈 수 있길 바라며... 그와중 한국서 손님(딸기소보루) 와서 주니로이 같이 돌아다녔던 흔적들 살짝 남겨놓고 자러 갑니다 여기 새벽 네 시 .. ㅠㅠ @ 캐나다플레이스 주니 최애 젤라또 집 우노 2스쿱이나 먹음 딸소 삼촌이 사줬어요 ~ 행복한 주니~ 요즘 또 부쩍 잠이 많아지.......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12_별거없는 한 해 마지막 달의 첫 주
벌써 2022년의 마지막 달이 왔네요... 이제 나 다음 달이면 한 살 더 먹는거냐고.. ㅠㅠ (아.. 캐나다니까.. ㅋㅋ 내년 11월이 되야 한 살 더 먹는건가요 올레 ㅋㅋㅋ) 22년 마지막 달의 첫 주 별거 없는 소소한 밴쿠버 일상들 주니아빠, 고모랑 조카, 그리고 울엄마아빠, 외에 내 지인이 캐나다 놀러온건 거의 처음...? 인것 같아요? 그넘의 코비드 땜에.. ㅠㅠ 원래 20년 봄에 미오랑 딸소(관후)랑 티켓팅까지 해놨었는데... 결국 못 오고 이번에 딸소- 딸기소보루 가 에어캐나다 취재 일로 밴쿠버에 온 김에 저희집에 며칠 놀러 왔어요. 그래서 백년만에 청소함 * 손님올때만 함.. ㅋㅋ 지난번 로이 학교 친구 4가족 온 이후로 첫 대청소 ㅋㅋ.......
Just Hanging there
(펑 예정) 설거지 하고 낼 도시락 반찬 만들어놓으니 새벽 2시.. 사진 몇 장만 올려놓고 자요. 인스타가 너무 조용하니 다들 살아있냐고ㅋㅋ 살아는 있는데 지난주부터 정말 정신이 1도 없었어요 ㅠㅜ 이제야 한숨 돌렸네.... 일하는곳 일 터지고, 수습하고, 운전계속하고, 온라인 업무는 하나도 못 건드려서 이제 메일 좀 보려고요 ... 회사폰은 어디있지.. ㅠㅠ 에고에고... . . . 여기 살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How are you? 에요. 코워커나.. 학교 엄마들... 슈퍼, 커피숍... 등등 언제나 웃으면서 (다들 그렇듯이) Good, Good 하지만... 진짜 요 며칠은 I'm hanging there... Just Hanging... 이러고 싶었다니까요 ? ㅠㅠ 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