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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 Vancouver
지난주부터 말도못하게 바빴어요 한국도 봄이 올락..말락.. 한다면서요? 시서스 문의가 많은데 네이처밴 일은 손도 못대고 있고.... 잠깐 소식 전하고 가요 1. 창고세일.. 밴쿠버 계신분들 문의 많은데요 밴쿠버에 있는 수량이 몇 장 있어요. 따로 잠깐 올릴게요. 2. 곧 보스몰래 3일 창고세일 2차 마감하고 (남은게 몇 장 없어요 ^^;;;) 그거 남은 수량하고 1차때 남은거 합쳐서 담주말쯤? 좀 숨돌릴수 있을때 바로 또 올릴게요. 가격 조정 째금 해서요. 3. 밴쿠버에 드뎌 봄이 왔어요 바쁘고 힘들어도 요즘 넘 힘이 나요 며칠 골골댔는데 좀 살것같아요 ~ 창고세일 많은 사랑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남은게 몇 장 없는데 원래 수량이 많.......

캐나다의 주말 : 스키, 농구시합, 엄마들과 브런치 완전좋아_Vancouver일상
주말에도 숨쉴틈없는 라이드인생....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긴 꽉찬 주말! 완전 좋아 뿌듯해요!! 그레이스누나 농구시합(무려 결승!) 보러가고 장보고 수영장 스키장에 엄마들 브런치 모임까지 - 집은 아직 한국서 가져온 캐리어 4개가 전부 거실에 펼쳐져 있고.. ^^;; 완전 엉망이지만 (언젠가는 치우겠지... 손님오게되면.. 또는 파티..) 뭔가 알찬 느낌에 새벽 3시에 빨래 돌려놓고 또 잠깐 기록해봅니다 오늘 주니로이 우리 메카 학생이랑 스키타러 가서 집에 11시에 들어왔어요 와서 애들이 (또) 배고프대서 야밤에 고기굽고 하아~~ ㅠㅠ 저희는 주말 금요일부터 시작해요. 애들이 금요일 12시에 끝나서 -_- a 이건 토요일 ! 우리 그레이.......

후다닥 전하는 소식 세가지
자세히 포스팅 할 시간이 없어 ㅜㅜ (내일쯤이나 가능할듯...) 일단 간단히 두가지 소식 전하고 글 하나는 비공개로 돌립니다. 1.보스몰래 3일 창고세일 마감 거의 품절에, 제가 지금 너무 바쁜데 일도 터지고 은근 손이 많이 가서 더 열고 있을수가 없더라고요 ㅠㅠ 한 품목을 거의 100장 가까이 갖고왔는데 그거 검수 중 불량이 70% 넘게 나와서.. 일터짐.. 우리 실장님이랑 나누고 나면 남나 몰라.. 약간 지금 후회중이에요 아오 ㅠㅠ 일단 좀 숨 좀 돌리고 나머지 남은것들..정리해서 3월초에 더 이쁜거 마니마니 같이 오픈할게요 봄이 오니깐요 히히 이 포스팅은 곧 비공개로 돌릴거니 필요하신분 복사해놓으세요 이외 문의는 formyson 카톡.......

Today's happiness♥
오늘도 숨가빴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시간도 없고 정신도 없나요. 너무너무 블로그 하고 싶은데... 일단 설거지가 산더미고 (우리 오식이님들 덕에 매일 산더미..ㅠㅠ) 웹브로셔 만들것도 있고... 그냥 오늘 저의 행복 같이 나누고 싶어 나에게 오늘 행복을 준 사진 몇 장 올리고 갈게여.... 오늘 장보면서 (장 매일 봄.. 여러 곳...ㅋㅋ 무슨말인지는 밴쿠버 사는 사람만 이해..ㅠㅠ ) 산 식물과 꽃들이 주는 무한 힐링.... 오늘 넘 힘들었는데.... ㅠㅠ 고맙다.... 수국 한 다발 주니가 골라줬어요 ㅎ 학교 마치고 잠깐 비는 시간에 셋이 후다닥 장보는데 그와중 꽃까지 산 나 칭찬해 ~~ 얘도 세일하길래 사고 밴쿠버가 진짜 다 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