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84 posts차 바꿔야 되는데 고민되네...
2002년식 쏘렌토를 딱 내년까지만 몰고 차 바꿀 생각입니다만 현기차 결함 대응은 정말 못 믿겠네요. 길 가다가 기어가 작동 안되는 차라니 어떻게 타고 다니겠어요. 그렇다고 외제차 사기는 좀 그래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직업상 외제차는 좀 눈치 보여서... 걍 벤츠 타고 다니는 분도 있긴 있습니다만. 차라리 어느 정도 검증된 중고차를 사는 게 나을 수도 있겠어요. 중고차 사기는 싫은데... ㅠㅠ
지브리 미술관, 가상 여행 해보시겠습니까?
스튜디오 지브리는 제가 좋아하는 곳입니다. 첫 여행 때 방문한 곳이기도 하고, 에피소드도 많고, 미타카라는 지역도 마음에 들고, 지브리에서 만든 영화도 좋아합니다. 물론, 당분간 갈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만- 코로나 19로 인한 자숙 기간을 기념(?)해, 지브리 미술관에서 미술관을 소개하는 여러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에 그려진 그림, 스테인드 글라스, 미술관 내 여러 장소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브리 애니나 지브리 미술관을 좋아하신다면,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영상들입니다.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다면, 스튜디오 지브리 뮤지엄 투어 재생 목록(링크)을 방문해 보세요. 하아, 여행가고 싶네요.
할로우 나이트
스팀 여름세일에서 샀는데 의외로 재밌네요. Jeimian님 추천 보고 기억만 하고 있다가 아무 기대 없이 했는데 상당히 재밌습니다. 사실 전 플랫포머 게임들은 되게 싫어하는 편입니다. 중딩 시절 악마성 드라큘라에 심하게 데여서... 의미 없이 폴짝거리는 것도 싫어하고 특히 바닥 함정에 떨어지면 죽는 것도 극혐이죠. 헌데 이 게임은 체력 관리 시스템이 나름 합리적이라 일단 죽는 거 두려워 않고 게임할 수 있는 게 좋네요. 특히 보스전의 긴장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타이밍 맞춰서 칼질하는 재미도 좋고 타격감이 짝짝 붙는 느낌이예요. 음악이나 효과음도 매우 좋구요. 얼핏 본 거지만 세계관도 방대하고 스토리도 잘 구성된 거 같습니다. 등장 인물(곤충?)도 매력적이구요. 단점이라면 맵이 상당히 복잡해서 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