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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posts요즘 팔자에도 없던 걸그룹 영상을 찾아 보는 중...
운동하면서 니지 프로젝트 전편을 정주행 했더니 갑자기 걸그룹들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현 시점에서 우리 나라 걸그룹 탑은 블랙핑크인 거 같아요. 언제나 그랬지만 YG는 음악하고 뮤직비디오는 기가 막히게 뽑아 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얘네들은 엄청나다는 걸 느끼게 만드는 그런 영상들이죠. JYP의 잇지나 트와이스도 대단하지만 블랙핑크는 뭔가 차원이 다른 거 같아요. 얘네들 이미지는 딱 오뜨 꾸튀르의 런웨이에 세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YG는 언제나 오뜨 쿠뛰르 느낌이 나는데 JYP는 스트릿 패션 느낌이 나요. 예전에 2NE1 활동할 때도 그랬죠. 블핑 애들이 세계적인 고급 패션이나 화장품 브랜드와 엮이는 건 당연한 일인 듯
운동 6주차
운동 시작 후 오늘로 딱 6주째입니다. 체중은 시작 시점으로부터 6kg 감량. 정말 1주일에 1kg씩 빠지고 있어요. 목표는 25kg 감량이니 아직 한참 남았네요...(먼산) 지난 주와 크게 달라진 점은 유산소 운동을 긴 보폭으로 걷는 파워워킹에서 짧은 보폭으로 뛰는 느린 조깅으로 바꿨다는 점입니다. 수평 무브먼트 위주에서 수직 무브 강화로 운동 패턴을 바꾼 것만으로도 주 초에는 무진장 힘들었습니다. 수요일엔 근육통으로 뻗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래도 운동은 했다는 게 참... 계속해서 새로운 자극을 준다는 게 운동 효율은 좋지만 몸이 힘드네요. 한편으론 몸이란 놈이 참 간사하게 느껴집니다. 죽겠다는 신호를 자꾸 보내다가도 운동을 계속 하면 가라앉습니다. 못된 꾀를 부리며 놀고 싶어하는 아이를 가르치
요즘 알고리즘은 귀신도 울고 가겠네...(+네이버페이 단상)
새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포털 광고란에 운동화가 딱 뜨는 겁니다. 홀린 듯이 클릭하니 가격도 품질도 적당한 것 같아서 그대로 구매했습니다. 실제 물건도 딱 적당하다는 느낌이었구요. 요즘 광고 알고리즘이 나날이 발전해서 광고에서 보고 사는 경우가 많이 늘었어요. 이렇게 귀신같이 사람들 수요를 알아내니 오프라인 가게들은 망할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니 귀신보다 더 정확하다고 해야 할까요. 헌데 위에 운동화를 산 샵은 처음 본 인터넷 쇼핑몰이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새로 회원 가입하기도 귀찮고, 중소 쇼핑몰의 보안 문제도 걱정돼서 이렇게 과감하게 사는 건 불가능했을 겁니다. 좀 비싸더라도 항상 이용하는 옥션이나 지마켓 같은 곳에서 샀겠죠. 이런 심리적 장벽을 제거해
후지이 미나의 빙수 만들기 도전! 한국 빙수 vs 일본 빙수
바야흐로 유튜브 세상이다. 컴퓨터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영상물은 TV나 비디오뿐이었는데 컴퓨터와 디지털카메라의 보급 그리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을 기반으로 하여 개인이 직접 영상물을 제작하고 유튜브 등의 플랫폼을 통하여 영상물을 배포할 수 있는 세상이 되다 보니 최근에는 TV를 켜지 않고 하루종일 유튜브만 시청해도 시간 가는 줄을 모를 정도다. 유튜브와 SNS가 일상화되어서 좋은 점 중 하나는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채널을 시청하며 스타와 보다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얼마 전 뉴스 기사에도 나왔듯이 신세경 배우가 운영하는 유튜브의 경우 구독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고 다양한 국내외 연예인들의 일상을 유튜브를 통하여 만나볼 수 있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