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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최여진 박진주 안소영 돼지 같은 여자 정보 관람평 후기 *출연진/프로필(필모그래피·작품활동)
황정음 최여진 박진주 안소영 배우 돼지 같은 여자 정보 관람평 후기 어촌 마을, 유일한 총각을 둘러싼 치정 멜로극 * 영화 돼지 같은 여자 정보 요약 정리(출연진 등장인물 포토 예고편 제작진) & 평점 관람평 후기(간략 리뷰) * 황정음 최여진 박진주 안소영 배우 프로필(필모그래피·작품활동) 2015년 작 영화 정보 작품 길이: 약 100분 평점: 네이버 4.8 · 왓챠 2.1(5점만점) 제작진: 감독 · 각본 - 장문일(대표작 "행복한 장의사") 출연진 - 등장인물: 황정음 - 돼지 같은 여자 '재화' 최여진 - 장어 같은 여자 '유자' 박진주 - 파리 같은 여자 '미자' 안소영 - 재화의.......
미옥 (2017) / 이안규
출처: 다음 영화 범죄조직 합법화를 위해 합병 대상과 방해가 되는 검사를 구슬리던 중간보스 현정(김혜수)는 협박을 하던 최 검사(이희준)가 행동대장 상훈(이선균)에게 보스 김 회장(최무성)이 아들(김민석)에게 합법화한 조직을 물려주려 한다는 이간질에 당해 상대 조직에 붙잡힌다. 사실 현정에게 연심이 있던 상훈은 김 회장을 죽이고 조직을 장악하고, 도망친 현정을 김 회장의 아들을 수습해 도망치려 한다. 밑바닥 인생을 살았지만 능력이 탁월한 중간보스와 조직의 핵심 주변인물이 강력한 외부인이 끼어든 내전으로 파국으로 치닫는 범죄극. 약간 어긋난 타이틀롤을 맡은 창녀 출신 여자 중간보스와 그와 계속 함께 했기 때문에 연심을 품고 있는 행동대장 사이의 어긋나는 감정과 이를 정상적으로 보듬을 수 없는 악당들의

정윤희, 김형자의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를 보고..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라는 제목이 웃겨서 봤는데 비극적인 내용이라 의외였고 여자 주인공 보고는 깜짝 놀랐다. 옛날 옛적에 정윤희라는 전설적인 미모의 여배우가 있었다는 얘기는 종종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애마부인’의 안소영도 그렇고 그 시절에는 여배우가 되려면 무조건 예뻐야 됐나 보다. 아름답기도 하거니와 싱그러움 그 자체였다. 조연으로 등장하는 김형자 선생님도 마찬가지. 뜨겁고 정열적이고 서글서글한 남미 스타일 미인이셨을 줄은 몰랐다. 각선미도 보통이 아니었다. 댄스 장면이 잊히질 않는다. 정윤희를 비롯해 등장인물들이 다들 대사가 없는 편이라 답답했는데 김형자 선생님 등장 이후 숨통이 확 트였다.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요즘 활동하고 있는 주연급 여배우 중 반 정도는 이 시대에 활동했더

안소영의 '애마부인'을 보고..
애마부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감상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하도 유명한 영화라 서너 번 정도 감상한 것 같은 기분으로 살아오다 얼마 전에 영상자료원 싸이트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기회가 아니면 보기 힘들 것 같아서 봤다. 영화를 보며 여러 번 놀랐는데 일단은 안소영의 극중 이름이 ‘이애마’여서 피식 웃음이 나왔고 유명세에 비해 완성도가 너무 떨어져서 놀랐다. 총체적으로 허접했는데 십 오년 전쯤 유행하던 노래방 배경 영상 정도의 수준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1982년 작품이라서 그러려니 했지만 역대급 걸작 이두용 감독의 ‘뽕’이 1985년 작품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쉽사리 그러려니가 되지 않는다. 두 번째는 안소영이 너무 예뻐서 아니 아름다워서 놀랐다. 영화 속 다른 인물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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