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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챠맨 - 실체 없이 스며드는 하얀 그림자
어? 갓챠맨 영화? 오늘 일본에서 개봉한 실사판? 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신 분. 그거 맞습니다. ㅇㅅㅇv 먼저 포스팅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지금 모종의 사정으로 쿄토에 있습니다. 놀러온 건 아니고 당연히 일... OTL 하지만 일본까지 출장 왔는데 일만 죽어라 하다 갈 순 없잖아요. 뭐, 근황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사실 퍼시픽 림을 지난 주에 못 봤다는 거. (아마도) 한국인 최초로 보고 온 실사판 갓챠맨 이야기입니다. 극장에서 구매한 팜플렛(700엔)과 표. 왜 표값이 0원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중에. 1. 끝내주는 도입부. "보아라 악당들아. 실체 없이 스며드는 하얀 그림자를." 빌딩 위에서 게렉터 일당을 내려다보며 켄이 외치는 첫 번째 대사입니다. 엄청 전율이 흐른 건

올해 최고의 슈퍼볼 광고 10개를 선정해봤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펼쳐진 Super Bowl XLVII (슈퍼볼 47)에서도 임팩트 있는 광고가 많았죠. 30초 광고 최고가격이 $4 million (400만 달러)를 기록할 정도였으니 (...) 중간에 갑자기 싸이가 튀어나와서 살짝 정신이 멍해지기도 했던 (...) 올해 슈퍼볼 광고 중에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광고 10개를 선정해봅니다. 더불어... 최악의 광고와 특별상(?)도... 1. Doritos - Goat 4 Sale 올해 슈퍼볼 광고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광고는 도리토스 광고였네요. 아무튼... 동물에게 먹을걸 함부로 주면 안됩니다 (...) 2. OREO - Whisper Fight 이것은 레알 도서관 전쟁 (...) 3.

태퍼(버드와이저) (Tapper, 1983, Midway)
태퍼 (Tapper, 1983, Midway) 바텐더 아저씨를 조종, 4개의 바를 상하로 왕복하며 술 달라고 보채면서 다가오는 손님들에게 맥주를 주는 것이 게임의 기본. 리필을 요구하는 손님에게는 리필을 해주고, 날아오는 빈 술잔을 받아야한다. 손님이 바의 끝까지 오거나 빈 술잔을 못받으면 미스 처리가 된다. 리필을 받고 팁을 남기는 손님의 동전을 챙기고, 동전을 받아 댄서들에게 춤을 추게 하여 손님들의 시선을 끌어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던지, 단순한 구성임에도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 스틱 상하좌우로 방향 이동, 버튼 하나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맥주회사인 버드와이저에서 협찬한 '버드와이저(Budweiser)' 버전이 가장 유명하며, 전연령을 위한 논알콜의 '루트비어(Root Bear)' 버전, 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