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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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3 - 108번 버스 라이드 코스
사실 어제 10:40부터 23:55까지 108번 버스 노선 라이드를 달렸으나... 배터리 3%를 남겨 둔 채로 예고 없이 기록이 증발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 수유역 부근에서 타이어의 압력이 약해져 쌍문동, 의정부 등지에 걸쳐서 게이지를 채웠으나, 돈까스클럽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서 압력이 다시 약해짐과 동시에 펑크가 의심되어 결국 끌고 오기도... ㅠㅠ) 내일 한강 대 질주 전에 타이어 상태 점검부터 거치고서 시작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로 인해서 사실상 오늘 라이드는 공식적인 라이드라고 할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대략적인 기록만 작성합니다. 거리 - 93.7km / 시간 - 9시간 45분(휴식, 저녁식사 제외) / 소모 칼로리 - 3,480Kcal / 최대 속도 - 31km
![[From 구플] 이번주 애니](https://img.zoomtrend.com/2012/10/07/c0068301_5070dd6d765d2.gif)
[From 구플] 이번주 애니
블로그 펑! 이라고 적어두긴 했지만 어쩌다 한번씩 구플이나 트위터에 남기기만은 아쉬운 소재는 이쪽에 같이 남기는걸로 했음(...) 쎾아온 14화ㅡㅡ....아마 이번화....비터랑 권내사건과 함께 최악의 화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우선 깔건 히스클리프(이하 힛승)......ㅡㅡ 컨셉으로 잡은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미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처음부터 끝까지 어색해! 내가 소설로 읽어서 알고 있는 힛승은 저거보다는 좀 더 감정이 격하고 잘 놀라고 라면의 참맛을 아는 모에한 구석은 있었다고!(야?)또 하나는 맨 처음에 스컬리퍼 레이드...어자피 저건 안보여줘도 상관없고 보여줘도 마지막 10초정도면 보여줘도 상관없는거 아닌가...저거 보여주는거보다 페댄 예고편 겸해서 페댄 1장을 인터미션으로 스구하쨔응을 출현시

지금 하고 있는 고민
으음 철권 태그 토너먼트2 엑박 한정판을 사서 한정 특전을 갖고 소프트는 팔고 PS3용 초회판을 사서 초회코드 입력하고 게임을 즐길 것인가 그냥 한정판이고 나발이고 잊고 그냥 플삼판만 살 것인가(...) 근데 생각해보면 엑박판 사서 소프트는 판다고 해봤자 소프트가 팔릴 리가 없거든요(...) 어떻게 팔린대봐야 한 2만원에 팔리려나(미개봉 새 제품이라고 해도) 그럼 난 결국 플삼 한정판을 13만원(아마도 이상)에 주고 사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아 왜 갑자기 철권 한정판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나 모르겠습니다. 내가 철권을 좋아하면 얼마나 좋아한다고! 그냥 초중딩 시절에 아침 9시만 되면 오락실 가서 태그1 자리에서 죽치고 앉아있던 정도밖에 안 되잖아!(...)

블소 건곤일척 섭에서 시작
할까.. 캐릭터 만드는데만 한 세월 나름 맘에 들긴 하는데 또 어떻게 보면 좀 아닌 것 같고 아아... 여러분, 美란 뭘까요..(지랄한다) 암튼 그리하여 일단 건곤일척에는 하나 만들어봤는데 일도양단에 지인이 시작하셨다 해서 일도양단에도 하나 만들어 볼까 싶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