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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1145(GMP-KIX) 탑승기: 반년만에 오사카로
1) 라운지 방문 후 번개같이 출국 심사를 마쳤다. 역시 아담한 김포공항 국제선 터미널. 면세점도 빈약하고 라운지도 출국장 바깥에 있어 도무지 구경거리가 없다. 심지어 쉴 자리도 불편해 ㅠㅠ2) 34A번 게이트는 리모트 탑승용. 버스 타고 항공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 곳이다.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오해하는 사항 중 하나가 저가 항공 등의 경우 비용 절감을 이유로 이런걸 많이 한다고 생각하던데 이는 사실과 다르며, 주로 공항 내 혼잡도 등에 따라 랜덤 배정된다. 단, 브릿지 배정은 정규편 우선이므로 뒤늦게 편성된 임시편은 리모트 탑승을 하게 될 확률이 높다.[탈 때 보니 탑승 계단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이 날 비즈니스 한 자리도 안 빼놓고 완전 만석이었다.] 3) 연중 붐비긴 하지만 상용 수요도 딱

2015.11.21 일본-도쿄
두근두근~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본 여행의 아침이 밝았습니다!가기전에 아침부터 가방정리 끝내고 이불을 빨래하고 널고 공항으로 출발!그렇게 도착한 인천공항에서 이번 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탈 비행기 에어버스사의 A-321-200입니다!3인석이 양쪽으로 늘어서 있는데 창가석에 앉게 되었습니다!사실 창가석으로 예약했습니다 ㅋ출발을 기다리는 항공기가 많아서활주로 앞에서 20분 가량 기다린 후 출발시간 보다 훨씬 늦게 이륙하게 되었습니다. 멋진 하늘 위에!저 멀리 작게 보이는 달!푸른하늘과 거기에 걸려 있는 달이 보기 좋네요. 이륙 후 조금 지나자 나온 시내식소프트롤(버터), 초코케익? 소바(소바소스) 밥, 생선찜? 고기조림?대충 그런겁니다.위에 컵은 처음에 뭐지?하고 소바소스를 담아 먹는 건가 했는데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① 비행기를 타자!](https://img.zoomtrend.com/2015/10/01/d0134771_560b737813326.jpg)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① 비행기를 타자!
직장 생활 5년차.가끔씩 어디론가 홀연히 떠나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고, 어디 좋은데 가서 드러누워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지는 시기. 그래서 한동안 '아 놀러가고 싶다'를 입에 달고 살았었음. 그 즈음에 후배들이 제주도를 많이 다녀오길래 '아 나도 제주도나 다녀올까?'했는데그 제주도가 일본이 될 줄을 누가 알았겠음..? 공항에 일찍 도착한 김에 자동출입국심사 등록도 하고, 로밍 예약한거 확인하고 돼지코도 하나 빌려봄. 자 가볼까요? 그 전에 면세품을 찾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겁나

아시아나 A380 소소하게 이코노미로 대양주 구간 탑승 후기
사실 A380이 다니기 시작한 지는 꽤 된 거 같습니다만 최근 출장이나 이런 걸로 A380 있는 구간 갈 일도 없었고, 굳이 찾아서 탈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기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만......... 지난 출장에 드디어 이런게 얻어걸렸습니다. 아시아나 인천-LA 대양주 노선에 A380-800...LA나 SF쪽 노선에 거의 대부분이 777, 혹은 747이 가끔 있기도 하던데 380은 진짜로 처음 타봅니다.학교다닐때 380 처음 어나운스 되고 꽤 센세이션한 반응을 현장에서 보기도 했죠. 소소하게 학교에서도 몇몇 프로젝트가 있었던 걸로 들었거든요. 이제 날아다니는 관짝같은 느낌이 드는(?) 787 드림라이너만 타보면 되려나 싶습니다. 1. 제가 게을러서 항공사 마일리지도 대충 주는대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