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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항공사 마일리지 카드 추천!!!
프리미엄 카드 vs 일반카드 카드값이 미친듯이 나오는 분이 아니라면 프리미엄 카드는 의미가 없습니다. 프리미엄 카드 추천 하나 크로스 마일 카드를 아시나요? 마일리지 1500원당1.8크로스마일 1크로스=1.2마일리지 적립율이 아주 높은 것이 장점입니다. 단점은 10만원이라는 높은 연회비, 설계사 발급 불가, 그리고 2018년부로 단종 되었다는 것^^ 그나마 좀 비슷한 카드로는 시티 new프리미어 마일카드가 있으니 프림피엄카드를 이용하시려면 참고하세요. 일반카드 추천 한달 카드값이 200 이하지만 마일리지가 모으고 싶으신 분들! 신한 에어1.5라는 카드가 있습니다. 단점은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 적립 빼고는 혜택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 장
![[아시아나] OZ173 삿포로 → 인천 비즈니스석 탑승기 : 밥은 아시아나가 낫구랴](https://img.zoomtrend.com/2018/01/03/d0012273_5a4cf78fde315.jpg)
[아시아나] OZ173 삿포로 → 인천 비즈니스석 탑승기 : 밥은 아시아나가 낫구랴
최근 비즈 탔던 여행기를 많이 올리고 있으나 이는 제가 부자거나 금수저거나 그래서 좋은 거 타고 댕기는 게 아니라 그냥 모아놓은 마일리지를 탈탈 털고 있는 것으로써 이제 거의 다 털었기 때문에 당분간 그런 거 탈 일이 없고 사진 보면서 뽕이나 충전해야 하는 거십니다. 여튼 하코다테에서 렌트카로 공항까지 가는 길에 노보리베츠에 들러서 당일온천을 하고 왔으나 여행기 작성 시간 관계상 생략한다. 하코다테 아침시장에서 샀던 점보 이카메시, 오징어밥입니다. 하코다테가 오징어도 유명하다던데 다 먹어볼 시간은 없으니 가는 길에 요걸 먹는 걸로 대체합니다. 지금 보니 우니가 들었다 뭐 이런 게 써 있는 것 같은데 먹기 좋게 오징어에 칼집도 나 있고, 밥도 적당히 꾸덕진 것이 맛
![[아시아나] OZ174 삿포로 비즈니스 ICN → CTS 탑승기](https://img.zoomtrend.com/2017/07/07/d0012273_595f7061e1e15.jpg)
[아시아나] OZ174 삿포로 비즈니스 ICN → CTS 탑승기
어쩌다 보니 15년 7월, 16년 7월에 이어 17년 7월에도 홋카이도를 방문했습니다. 북해도에 현지처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곤 하지만 마누라 이외의 다른 여자 따위에는 관심없고 그저 먹을 거랑 온천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읍니다... 여행은 언제나 신나는 것이고 갔던 데 또 가는 것 같지만 드넓은 홋카이도에서 매번 다른 곳을 방문해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갈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그 와중에 16년 스페인 여행기는 2022년 완결 예정으로 조금 더 늦춰지게 되었습니다. 흠흠 암튼 또 시작을 해 보아야죠 보무도 당당한 빅-비즈맨 아시아나, 대한항공 탑승 및 로켓마일, Kaligo 숙박, 가족 초대 등으로 싹싹 긁어모은 에티하드 마

ASIANA AIRLINES/아시아나항공/OZ271/시애틀-인천/6MAY17
20170506 OZ271 : SEA 1440 - ICN 1800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