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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퍼(버드와이저) (Tapper, 1983, Midway)
태퍼 (Tapper, 1983, Midway) 바텐더 아저씨를 조종, 4개의 바를 상하로 왕복하며 술 달라고 보채면서 다가오는 손님들에게 맥주를 주는 것이 게임의 기본. 리필을 요구하는 손님에게는 리필을 해주고, 날아오는 빈 술잔을 받아야한다. 손님이 바의 끝까지 오거나 빈 술잔을 못받으면 미스 처리가 된다. 리필을 받고 팁을 남기는 손님의 동전을 챙기고, 동전을 받아 댄서들에게 춤을 추게 하여 손님들의 시선을 끌어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던지, 단순한 구성임에도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 스틱 상하좌우로 방향 이동, 버튼 하나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맥주회사인 버드와이저에서 협찬한 '버드와이저(Budweiser)' 버전이 가장 유명하며, 전연령을 위한 논알콜의 '루트비어(Root Bear)' 버전, 일
![[MSX] 도키도키 펭귄랜드 (どきどきペンギンランド, 1985, SEGA)](https://img.zoomtrend.com/2012/12/20/c0034770_50cf590cf2c9e.jpg)
[MSX] 도키도키 펭귄랜드 (どきどきペンギンランド, 1985, SEGA)
도키도키 펭귄랜드 (どきどきペンギンランド, 1985, SEGA) 추억의 재믹스 게임. MSX로 발매되었던 세가의 명작 퍼즐형 액션게임 '도키도키 펭귄랜드'. 1983년 산토리의 펭귄광고로 시작된 펭귄 붐에 편승해서 '펭귄 게임을 만들어라'는 윗선의 지시하에 만들어졌다고는 한다. (마츠다 세이코의 'Sweet Memories'는 명곡이지...) 그때문인지 코나미사의 '결국 남극대탐험'이나 '몽대륙 어드벤쳐'와 캐릭터가 거의 동일. 남자펭귄 아델리군이 선물이 담긴 알을 깨지지 않게 하면서 여자펭귄 페어리가 있는 방까지 운반하는 것이 기본. 맵의 맨 위에서 맨 밑에까지 내려가야 하는데, 가는 도중 백곰과 두더지가 방해를 한다. 하단의 벽돌을 부순다는 로드런너적의 요소가 기본인데 퍼즐성이 강해 전략적으로 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