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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osts오설록 티뮤지엄 전망대, 해도둑 산방산이 내놓은 제주도 사기 일몰
오설록 티뮤지엄 전망대해도둑 산방산이 내놓은제주도 사기 일몰#오설록티뮤지엄 #제주산방산고전적인 제주도 여행지, 오설록 티뮤지엄. 가도 가도 너무 많이 찾았던 곳이라 일부러 외면하는 곳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제주 녹차밭 하면 이곳이 유일했지만 요즘은 잘 찾아보면 한적하게 사진찍기 좋은 녹차밭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이곳을 가끔 찾는 건 새로운 신상메뉴 탐험과 오랜 애정템 다꾸와즈가 먹고 싶을 때다. 그리고 또 하나 바로 이웃해 있는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가 생각날 때. 하지만 이곳이 또 생각날 이유가 있다. 오설록 티뮤지엄 전망대 해도둑 산방산 제주도 사기 일몰.늦은 오후, 해가 곧 퇴근할 시.......
오설록 뮤지엄에서 샀어요,제주 녹차 오름 바움쿠헨
7월에 제주도 갔을때 사온 제주 녹차 오름 바움쿠헨입니다. 제주도 외의 다른 지역에서도파는지는 모르겠네요. 제조원이 제주도로 돼있으니 제주도 한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원재료와 영양성분표,칼로리는 490kcal입니다. 오픈케이스, 제주산 녹차가 들어간 바움쿠헨, 먹어보니 녹차맛이 찐하고 달콤하니 맛있더라고요. 합 겹 한 겹 겹쳐져 있는게 촉촉 부드러운 식감이라 좋습니다. 한입 크기로 썰어 커피와 함께 먹어주면 맛있습니다. 이시국이 진정돼 오설록 뮤지엄에 방문한다면 사먹어 보세요.
[제주도] 올래길 14
올래 14-1 일을 다 걷고나니.. 14번 올래길의 .. 시작지점까지 왔다. 내륙에서 바다로 가는 길... 14번의 매력이라고 해야 할까.. 지금까지 다수의 길이 바다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길이였는데... 이번에는 지난 무수천을 따라 가는 길처럼 하천을 따라서 가게 되는 그런 코스인데.. 무수천쪽이 길이 좀더 이쁜 것 같다. 그렇지만. .바다의 석양과.. 비앙도를 바라보는 기분도 있고.. 동쪽에 함덕이 있다면.. 서쪽에는 협재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옆에 금능 해수욕장과 바로 붙어있어서 크기도 더욱 컸다.. 함덕과의 차이점은 함덕은 이쁜 숙녀라면... 여기는 그보다는 아직 숙녀가 되지 못한 어린 처녀라고 해야 할까나.. 두군데 모두 색다른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개인 적으로는 함덕이
제주 오설록 그린티뮤지엄
여름과 가을 사이, 친구들이랑 그린티 뮤지엄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놀러갔다.버스타면 바로 앞에서 내릴 수 있어서 뚜벅이들한테도 좋다. 잠깐 차에 대한 설명도 읽어보고 밖에서 사진도 열심히 찍고 녹차밭이 예뻐서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많다. 오늘의 목적인 아이스크림. 동생이랑 왔을때는 롤케이크도 먹었었는데 역시 다시 먹어보니 이걸 꼭 먹으러 올 필요는 없는 맛이다. ^^ 아 물론 제 입맛입니다만... 가격대비 양이 적어서 항상 아쉽다.이틀뒤에 녹차 아이스크림을 잔뜩 올려주는 빙수집에 가서 한을 풀었다. 옆 건물인 이니스프리에서 필요했던 화장품 하나씩 사고 점심먹으러 갔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