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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제주도 여행기 (8) - 중문 내국인 면세점

첫 제주도 여행기 (8) - 중문 내국인 면세점

송도횟집에서 고등어조림 정식으로 점심을 해결한 뒤에는 일행들과 함께 중문 내국인 면세점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제주에서 처음으로 가본 면세점의 큰 건물은 왠지 대구의 엑스코 건물을 닮았더군요. 크기도 비슷해보였고요. 아래의 있는 자동차들의 크기와 비교해보시면 얼마나 큰 곳인지 실감이 나실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건물이었습니다. 면세점 내부는 촬영금지라서 찍은 사진은 아래의 두 장 밖에 없습니다. 사진만봐도 넓은 곳이라는게 매우 실감이 나더군요. 어떤 물건이 있는지 둘러보았더니 과연 면세점답게 가격이 만만치 않았던데다 전부 달러로 표시되어 있어서 일일히 한화로 변환해 계산하기가 번거롭더군요. 그나마 제일 눈에 띈게 핀란브 브랜드인 게이샤 초콜릿. 핀란드 산이라면서 이름도 'Geisha'이

2017.9.10. (42) 안녕, 2박 3일간 즐거웠던 북큐슈 (完)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2017.9.10. (42) 안녕, 2박 3일간 즐거웠던 북큐슈 (完)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9월 10일

(42) 안녕, 2박 3일간 즐거웠던 북큐슈 (完)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 . . . . . . 쿠마모토 공항 2층은 고객 라운지 및 카페, 그리고 출국 카운터로 구성되어 있다.엄청 좁아터진 1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넓고 분위기도 쾌적한 편이지만, 국내선에 비해 규모가 작다. 국내선 터미널과 국제선 터미널은 서로 200m를 사이에 두고 별도의 건물로 떨어져있는데기념품점이라든가 레스토랑 등을 이용하려면 국내선 터미널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국제선 터미널은 면세구역 내의 면세점 말고는 기념품 상점이 전혀 없으며그나마 국제선 터미널 2층 라운지 쪽에 있는 카페도 독립된 카페 매장이 따로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제선 터미널에서도 편의 시설을 이용하려면 국내선 빌딩으로 가라는

내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

충분한 사전 조사 없이 면세점이 들어갔다가 본래 샀어야 할 야마자키 12년도 히비키 17년도 아닌 히비키 12년을 사온 것. ...으아아아아아아!!!! 그럴 줄 알았음 돈 많이 남기는건데!! 그러는 건데에에에!!!! ......으헝헝헝 안선생님 야마자키 12년이, 히비키 17년이 마시고 싶어요.....여행 당시에는 면세점 생각을 조금도 안 했었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