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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25. (18-完) 2박3일 같았던 1박2일, 힘들어도 언젠간 이 도전을 또 하게 될 것입니다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25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18-完) 2박3일 같았던 1박2일, 힘들어도 언젠간 이 도전을 또 하게 될 것입니다 . . . . . . 보안검색을 마친 뒤 면세구역 안으로 들어왔습니다.나리타 국제공항 1터미널에 배정된 탑승구 번호는 11번부터 59번까지인 것 같군요. 과자 등의 선물류를 판매하는 면세점 '아키하바라(AKIHABARA)' 매장이 1터미널에도 있습니다.1,2,3터미널에서 전부 발견했던 매장으로 나리타 국제공항의 과자 선물은 전부 이 매장에서 취급하는 듯 해요. 만화강국 '일본' 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느낌의 매장 벽면에 그려진 일러스트. 홋카이도 명물 '시로이 코이비토' 의 신제품들이라고 하는군요. 따로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주여행 “제주공항 - 김포공항”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1일

제주여행 “제주공항 - 김포공항” 제주도 여행을 마칠 시간이 되어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렌터카 업체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제주공항은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작은 공항이었는데요.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항공사를 통해서 발권을 하고 있으니, 항공기에 탑승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는 절차”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는 것은 그리 많은 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선이기에 국제선보다 훨씬 더 간결한 절차를 가진다고 할 수 있지요. 굳이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답니다. 1. 항공사 체크인 하기 2. 비행기 탑승 전 “소지품 검사” 3. 제주공항 면세점 이용 (하지 않아도 됨) 4. 항공기 탑승 이 정도의 절차를 가지는데요. 확실히 국제선에 비해서 훨씬 더 간결한 절차를 거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제주공항의 풍경 △ 제주공항의 면세점 “제주공항에서 찾을 수 있는 제주공항 면세점”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 국내를 방문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쇼핑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면세혜택은 1인당 600달러로 동일한데요. 제주공항 안에 있는 면세점에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인터넷 면세점보다는 비싼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어서, 국제선을 타고 가면서 인터넷으로 미리 구입해둔 면세품을 받아서 가는 것보다는 비싼 편이랍니다. 그래도 이 곳에서 간단한 물품을 면세로 구입할 수 있으니, 혜택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제주공항 면세점 : http://theuranus.tistory.com/5102 △ 김포공항의 풍경 “탑승구를 통해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이후, 면세점에서 쇼핑을 마친 뒤에 탑승구로 이동해서 비행기에 탑승하면 모든 절차가 끝나는데요. 제주공항은 특이하게도, “탑승교”를 이용해서 탑승을 하지 않고 버스와 계단을 이용해서 탑승하는 비행기가 많답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했는데도, 제주공항에서는 항상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계단으로 항공기에 타고 내리던 것이 기억이 난답니다. 여기까지,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에 대해서 한 번 풀어놓아 보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 제주공항”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전화번호 : 1661-2626 홈페이지 : http://www.airport.co.kr/ 특징 : 제주 국제공항

일본 도쿄 여행 “인천공항 출국”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7일

일본 도쿄 여행 “인천공항 출국”이번이 네 번째 해외여행이면서, 두 번째 도쿄 여행인데요. 하지만, 여전히 아직도 “공항”에 가는 것은 그다지 익숙지 않습니다.그래서, 아직도 공항에 가기 전에 항상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고, 하나씩 확인하면서 이동하는 편이지요.“인천 영종도 운서역 - 인천공항 공항철도 이동”이번 여행에서는 차를 가져와서 운서역에 주차를 한 뒤에 인천공항으로 공항철도를 이용해서 이동했습니다.공항철도를 통해서 제1터미널로 이동한 뒤, 순서대로 하나씩 공항에서의 절치를 진행했습니다.“인천공항에서 순서대로 해야 할 일”공항에서 순서대로 제가 진행한 일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이번 여행에서는 와이파이 수령 장소를 인천공항이 아닌, 나리타 공항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해서, 뭔가 한 단계가 빠진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1. 신한은행에서 엔화 환전 (미리 신한은행 모바일앱으로 신청해놓으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2. 항공사 체크인 & 수하물 보내기3. 짐 검사 & 출국 검사4. 면세점 쇼핑 (신라 인터넷 면세점으로 구입한 물건을 인도장에서 받았습니다.)5. 항공기 탑승“엔화 환전하기”이번에도 엔화 환전은 “신한은행”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했는데요. 인천공항에서 신한은행 부스는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저는 가장 익숙한 장소인 “교통센터 지하 1층” 지점을 이용했습니다.신한은행 교통센터 지점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신한은행 인천공항 지점 및 환전소"위치 : 교통센터 지하 1층 신한은행 지점 옆지원 서비스 : 환전전화번호 : 032-743-6000운영시간 : 6:00 -20:00신한은행 엔화 환전 : https://theuranus.tistory.com/5360“항공사 체크인 & 수하물 보내기”돈을 환전한 뒤에 이동한 곳은 항공사 카운터였는데요. 항공사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부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줄을 서서 먼저 온 순서대로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이번에 제가 이용한 “에어서울”에서는 비행 48시간 전에 좌석을 미리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 맞춰서 체크인을 해서 좋은 좌석을 확보할 수 있었지요.아무튼, 이렇게 항공사를 찾아서 체크인을 하면, 수하물을 부칠 수 있답니다.△ AIRSTAR AVENUE라는 이름이 붙은 면세점 구역“출국 심사 & 짐 검사”이후, 해야 할 일은 바로 출국장으로 들어가서 항공기 탑승 전에 짐을 검사하는 것입니다. 짐 검사를 받고 나서는 출국 심사를 진행하는데요.요즘에는 자동 심사가 잘 되어 있어서 아주 빠르게 진행할 수 있지만, 저는 손가락 지문이 잘 읽히지 않아서, 이렇게 편리한 시스템을 이번에는 이용하지 못했습니다.“면세품 인도받기”이후, 공항 면세구역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여기에서 쇼핑을 할 수 있기도 하고, 미리 인터넷 면세점에서 제품을 구입해둔 경우에는 인도장에서 면세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저는 이번에는 신라 면세점을 이용해서 제품을 구입해서, 신라면세점에서 물건을 인도받았습니다.△ 탑승전에 먹었던 싱가포르 육포 비첸향“플랫폼에서 항공기 탑승하기”이후, 항공기 탑승 시간이 되면, 탑승장에서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답니다. 저희도 무사히 “에어서울”에 탑승했는데요.에어서울의 탐승장은 105 게이트로, 셔틀 트레인을 타고 이동한 뒤에도 한참 걸어서 가야 찾을 수 있는 곳에 있었습니다. 가장 끝에 있는 게이트였지요.“인천, 인천공항 출국”주소 : 인천 중구 공항로 271 (우)22382전화번호 : 1577-2600홈페이지 : https://www.airport.kr/ap/ko/index.do특징 : 인천공항 출국, 일본 도쿄 여행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2월 26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는 “모노레일”을 무료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이 모노레일을 탑승하면, 용유역까지 총 6개의 정거장을 무료로 이동할 수 있는데요. 장기주차장, 합동청사 이후에 등장하는 “파라다이스 시티”라는 역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를 만나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 “인천 영종도에 있는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는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로, 2017년 4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