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포스트: 287
Tags

Posts

287 posts

홍콩 공항 “제1 터미널 면세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2일

홍콩 공항 “제1 터미널 면세점”홍콩 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마치고 짐 검사까지 마치고 나니, 이제 면세구역으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에는 제1 터미널을 이용하고 있었는데요.탑승 게이트로 가기 위해서는 열차 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공항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공항에 있는 면세점을 둘러보기로 했지요.“홍콩 공항의 제1 터미널 면세점”홍콩 공항의 제1 터미널 면세점은 규모가 상당했습니다.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허브 공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홍콩 공항이라서 더욱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지요.“홍콩 공항 면세점의 영업시간”저는 비행기 출발시간이 12시 30분이었던지라, 사실, 비행기 출발시간만 놓고는 면세구역에 일찍 들어갈 이유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면세점의 영업시간을 생각해보면, 일찍 들어갈 수밖에 없었지요.바로 홍콩 공항의 면세점 영업시간은 24시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터미널별로 영업시간 다르고, 매장별로 미세하게 조금씩 다르긴 한데, 일반적인 영업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홍콩 국제공항 면세점 영업시간”제1터미널 : 7:00 - 23:00제2터미널 : 8:30 - 21:00이렇게, 터미널별로 조금씩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면세점의 모습도 아마도 다르겠지요.“홍콩 공항에서 볼 수 있는 디즈니 기념품점”홍콩 공항에서는 디즈니 기념품점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세구역 밖에 있는 기념품점은 “제2 터미널” 지역에 있는데, 굳이 이 곳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제1터미널을 이용하시는 승객분들이라면, 제1터미널의 면세구역에서 더 큰 디즈니 기념품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그리고 심지어 디즈니 기념품점은 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게이트가 있었던 60번대 게이트에서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게 도착해서 이미 문을 닫은 상화이었지요.디즈니 기념품점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살펴보니, 디즈니랜드에서 판매하는 물건과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격도 차이가 없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면세구역에 있지만, 면세점은 아닌 듯한 기분이 드는 곳이었지요.△ 홍콩에 관려된 자석같은 작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디스커버 홍콩"“마닝스 등의 다양한 상점 역시도 찾을 수 있는 곳”공항 면세구역에는 상점이 굉장히 많아서, 홍콩에서 흔히 쇼핑을 위해서 방문하는 “마닝스”와 같은 매장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유명한 초콜릿인 “로이즈” 초콜릿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요.“홍콩에 관련된 자석 같은 작은 기념품 매장, 디스커버 홍콩”저는 면세구역에서 “홍콩”에 관련된 자석 같은 간단한 기념품을 구입하고 싶었는데요. 이런 물품을 판매하는 매장은 의외로 적었습니다. 한쪽 끝에서 겨우 “디스커버 홍콩”이라는 매장을 찾았는데, 이 곳에서 제가 찾는 물건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그다지 다양한 물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고, 냉장고 자석인데도 가격이 제법 비싸서 선뜻 구입을 망설이다가, 자석을 하나 정도만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많이 구입해봤자 거추장스럽기만 하더라고요.△ 공항 면세구역에 있는 푸드코트△ 탑승장 바로 앞에 있는 디즈니 기념품점“면세구역에 있는 푸드코트”면세구역에는 푸드코트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에서 마지막으로 홍콩 음식을 맛보고 갈 수 있기도 한데요. 저도 마지막으로 남은 홍콩 달러를 소진하기 위해서 이 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다양한 매장과 메뉴가 있는데, 저는 이때 남은 현금이 57.2 달러가 남았었습니다. 그런데, 먹을 만한 음식 중에서 가장 저렴한 메뉴를 보니 58달러에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었지요. 가지고 있던 옥토퍼스 카드에 3달러가 남아 있는 상황이었던지라, 고민을 하다가 매장에 방문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있는 현금이 57.2달러가 있고 옥토퍼스 카드에 3달러가 있는데, 58달러짜리 음식을 구입하고 싶다고 했더니, 결제를 해주신 홍콩 아주머니께서 그냥 57달러만 받고, 58달러짜리 음식을 내주었습니다. 의도치 않게 1달러 할인을 받은 셈인데, 덕분에 20센트는 다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아무튼, 덕분에 이렇게 홍콩에서 마지막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홍콩, 홍콩 국제공항 제1 터미널 면세점”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 출국 절차

홍콩 공항 “출국 절차”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1일

홍콩 공항 “출국 절차”아직 비행기가 이륙하려면 한참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공항에 너무 일찍 온 탓이라, 공항에 있는 가게들을 돌아보는 것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시간을 지체하다가는 “면세점 영업시간”이 끝나서 면세점을 돌아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굉장히 일찍 게이트를 통과하게 되었습니다.“홍콩 공항에서의 출국 절차”홍콩 공항에서, 이렇게 출국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간단하게 출국 절차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내용은 어느 공항이나 거의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1. 항공사에서 체크인하기2. 항공권 스캔하고, 출국심사 & 짐 검사 받기3. 면세점 이용하기4. 항공기에 탑승하기이 정도로 간략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여기에 혹시나 면세로 구입한 물건이 있는 경우에, 세관에서 신고를 하고 와야 하는데, 홍콩 공항에서는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제가 보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요.그런데, 어차피 세관 신고는 우리나라 들어와서도 해야 하니, 굳이 이 곳에서 면세품 신고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항공사에서 체크인하기”저는 항공사 체크인을 아주 이른 시간에 해서 짐을 미리 보내버렸습니다. 밤 12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인데 낮 12시쯤에 가서 짐을 보내버렸으니까요.그래서, 이미 미리 티켓을 받아놓은 상태라서 굳이 따로, 다시 체크인을 할 필요는 없었지요.△ 제1 터미널 면세구역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 면세구역에서 구입한 홍콩 기념품△ 면세구역 푸드코트에서 먹은 마지막 홍콩 음식“항공권 스캔하고, 출국심사받기”우리나라 인천공항의 경우에는, 짐 검사를 먼저 한 뒤, 그다음에 출국심사를 합니다. 그리고 성인들의 경우에는 요즘에는 전자 자동 출국심사가 가능해서 빠르고 편하게 출국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홍콩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있었는데, 홍콩에서는 2단계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역시도 짐 검사 받기 전에 여권과 항공권을 체크하니 같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그런데 홍콩에서는 이 과정도 직접, 본인이 할 수 있는 전자시스템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여권과 항공권을 스캔한 뒤, 출국심사 & 짐 검사를 받으러 가는데, 출국심사를 하는 과정에서는 외국인이면, 전자 셀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고, 부스에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트레인을 타고 가서 비행기 탑승 대기“면세구역에 진입하기”이렇게, 모든 과정을 거치면 이제, 항공기를 탑승할 준비를 하게 되면서, 면세구역이 진입하게 됩니다. 면세구역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쇼핑을 하면 되는데, 홍콩 공항의 제1 터미널 면세점은 굉장히 넓었습니다. 그래서 곳곳에 다양한 상점이 있고, 심지어 푸드코트도 갖추고 있었지요.혹시나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에 배가 고프다면, 이 곳에서 있는 푸드코트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심지어 안에는 바도 있는데, 항공기 탑승 전에 맥주를 마시고 있는 외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기도 했었지요.여기까지, “홍콩 공항”의 출국 절차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면세점에 대한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홍콩, 홍콩 공항, 출국 절차”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 출국 절차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6일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일본 도쿄 여행이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마치고 나니,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면세점으로 진입하게 됩니다.예전에도 도쿄 나리타 공항을 통해서 출국 절차를 진행했었던 일이 있는데요. 당시에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기에 나리타공항 3터미널을 이용했었습니다.“상당히 한산했던 나리타 공항 3터미널의 면세점”나리타 공항의 3터미널은 당시에는 완전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상당히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면세 구역에도 많은 상점이 있는 것은 아니고, 약 5-6개 정도의 상점만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그래도 일본스러운 물건을 많이 판매하는 “아키하바라”라는 이름의 면세점이 있어서 여기에서 마지막으로 몇 가지 물건을 사고 돌아왔던 기억이 나지요.일본 나리타공항 3터미널 면세점 : https://theuranus.tistory.com/4533△ 나리타 공항 1터미널의 면세구역“다양한 매장이 있었던 나리타 공항 1터미널 면세점”하지만, 당시의 3터미널과 달리 나리타 공항의 1터미널에는 다양한 가게들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1터니널에서도 가장 인기 좋은 가게 중의 한 곳은 바로 “아키하바라”였지요.아키하바라라는 이름의 가게에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일본 인형 등을 판매하기도 함과 동시에 로이스 초콜렛 등의 제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어서 한 곳에서 다양한 기념품을 구입해서 돌아가기에 좋았습니다.“선물로 주기에 좋은 로이스 초콜릿”특히, 로이스 초콜릿은 여행 선물로 구입해서 가기에 좋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저도 이 곳에서 로이스 초콜렛을 구입하고, 다른 매장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토토로 인형을 하나 구입했습니다.확실히, 가격 면에서 보면 면세점의 아키하바라에 있는 제품이 가장 저렴하다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현금 +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기도 하다.”제가 구입하려고 했던 모든 제품을 현금으로 구입하기에는 돈이 조금 부족했는데요. 다행히 이 곳에서는 현금으로 먼저 결제를 하고 남은 차액을 카드로 결제가 가능했습니다.그래서, 이 곳에서 남은 일본 엔화를 다 소모하고, 일부 초과 금액에 대해서 카드로 결제할 수 있었지요.“일본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주소 : Goryobokujo Sanrizuka, Narita, Chiba Prefecture 286-0111, Japan나리타 공항 면세점 정보 : https://www.narita-airport.jp/kr/shops/malllist특징 : 공항 면세점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출국절차”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6일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출국절차”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이동하니 금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5일 전에 도착했던 그 공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이제 여행을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습니다.“나리타 공항 1터미널 출국절차”나리타 공항은 1터미널에서 3터미널까지 있는 큰 공항입니다. 예전에 도쿄 여행을 했을 때는 제주항공을 타고 왔었는데요.그래서 3터미널에서 항공기에 탑승했었습니다. 나리타 공항 3터미널의 모습은 상당히 심플했었는데요. 확실히, 이번에는 1터미널은 이전부터 있던 곳이라서 그런지 3터미널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나리타 공항 귀국 편에서 할 일”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으니, 이번에도 공항에서의 절차에 대해서 한 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1. 항공사에서 체크인하기2. 와이파이 반납하기 (QL LINER, 출국장 4층 SOUTH WING)3. 짐 검사하기4. 일본 세관 들리기5. 출국 심사하기6. 면세점 이용하기7. 비행기에 탑승하기이 정도의 절차로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저희는 우선 항공사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보냈습니다.이후, 와이파이를 반납했는데요. 와이파이 반납 장소는 SOUTH WING 4층에 있는 “QL LINER”였는데, 때마침 저희가 이용했던 에어서울 항공사의 부스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항공사 체크인△ 체크인 장소 바로 옆에 있었던 QL LINER (와이파이 반납 장소)“짐 검사 & 출국 심사하기”이후, 순서대로 짐을 검사하고, 출국심사를 위한 과정을 거쳤습니다. 세관도 면세로 구입한 제품이 있다면, 들러야 하는 경우가 있지만, 저는 이번에 모든 면세제품을 함께한 지인에게 돈을 주고, 지인의 여권을 이용해서 면세 확인을 받았기에 저는 특별히 세관을 방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짐 검사를 하고 나면, 출국심사를 하는데 여권을 제출하면, 확인을 하고 보내준답니다.△ 출국장에 있는 아키하바라 면세점“마지막으로 면세점에서 쇼핑하기”이렇게 출국심사를 끝내고 나면, 다시 한번 면세점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마지막 남은 자금을 모두 소모하고 비행기에 탑승하거나, 돈을 아껴두었다가 다음 여행에 사용하면 되는데요.저는 이번에는 공항에 있는 면세점에서 제법 여러 물건을 사면서 예상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1,400엔 정도 더 지출했으니, 원래 쓰려던 금액보다 14,000원 정도 더 지출한 셈이지요.“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1터미널”주소 : Goryobokujo Sanrizuka, Narita, Chiba Prefecture 286-0111, Japan홈페이지 : https://www.narita-airport.jp/kr/특징 : 일본 도쿄 관문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