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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들의 명언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분명히 최후의 순간에는 고독한 싸움이 된다.하지만, 혼자서는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디지털에 기대서?인터넷을 조사해서 어떻게든 한다? 그렇게 하면 편하고 빠르게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다.하지만, 디지털을 맹신하는 마인드의 이면에는 사람을 피해 재빠르게 가장 좋은 해법을 손에 넣어, 고생 없이 성공만을 취하고 싶다는 비겁함이 숨어있다고 생각지 않는가?그런 것은 제멋대로다. 아날로그에는 오차가 있고 디지털에는 오차가 없다. 그래서 디지털이 편리하고 옳은가?그러니 디지털을 믿는다? 어디서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감성."조차 인터넷에 의지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예를 들

게임 개발 프로젝트가 망가지는 이유

1. 프로젝트는 왜 망가지는가? 프로젝트란 본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그러나, 프로젝트는 언제나 망가질 위험이 내재하니, 프로젝트의 존재 이유가 국회 진출의 초석이라고 믿는 자에 의해 망가지며, 자기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들에 업혀가려는 자에게 망가지며, 니캉 내캉 누가 잘났나 싸우다가도 망가지며, 돈 없이 사업하려는 사장에 의해 망가지며, 착취와 학대로 게임이 나온다고 믿는 팀장에 의해 망가지며, 잘났다고 믿는 대다수의 골통들에 의해서 망가진다.- History of Decadence. - 2. 팀원 내부의 불화. 팀원 내부의 불안 요소는 어디에나 존재한다.점심을 먹다가 튀긴 밥알에도 존재하며, 일주일째 밤을

게임용어 사전

주로 게임 개발과 게임 운영에 관련된 게임용어 모음입니다.쉽게 말해 게임업계에서 자주 쓰는 용어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너무 친숙한 단어들이 보인다.ㅋㅋ;;; 게임회사 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알아두셔야 할 단어들이 많은 듯하네요. [출처]사람인 게임 전문통.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1

전라남도 해남 공룡박물관 편입니다. ▲ 땅끝마을에서 해남 공룡화석지(박물관.)까지 직행으로 가는 버스가 없음으로 해남 버스터미널로 다시 가서 그곳에서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타야 하기에 또 버스표를 구입한 모습.이젠 버스표를 보기만 해도 토가 나올 것 같다.;; ▲ 버스를 타는 시간이 조금 남았길래 마지막으로 찍어본 땅끝마을에서의 풍경들. ▲ 다시 해남 버스터미널로 출발하기 전 모습. ▲ 해남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지만 공룡박물관 입구 앞까지 바로 가는 버스는 없었기에 공룡박물관에서 2km 떨어진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남리리행으로 가는 군내버스(농어촌버스.)를 탈 수밖에 없었다.요금은 남리리까지 갈 때는 1900원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