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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장관,노동개혁 현장 속으로

김문수 장관,노동개혁 현장 속으로

김문수 장관,노동개혁 현장 속으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안산상공회의소, 시흥상공회의소와 함께 12월 2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노동개혁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산, 시흥지역의 기업 21개에서 약 30명의 기업인이 참석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시흥상공회의소에서는 시흥에는 대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중소 제조업체가 많은데, 주 52시간을 지키려면 납품 기일을 맞추지 못해 애초에 고객사가 요청하는 만큼 계약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어려움을 토로했습.......

'24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및 간담회 개최

'24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및 간담회 개최

제조·기타 분야에서 307개소, 건설 분야에서 236개소 등 총 606개소 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13일(수) 「2024년 위험성평가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수상기업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가 경영하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근로자와 함께 찾고 이를 개선해 가는 산업안전의 핵심적이며 기본적인 활동으로, 고용부는 2013년부터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 유인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발표대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선정 절차와 규모, 혜택 등을 개편*하여 현장의 우수사례를 찾아 확산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 (기존) 본선 1회 심사, 장관상.......

대전시 반도체∙바이오 기업 성장력 높인다! 중기부 지역특화프로젝트 공모 선정

대전시 반도체∙바이오 기업 성장력 높인다! 중기부 지역특화프로젝트 공모 선정

대전시의 ‘대전 주축산업 자립화 및 혁신 고도화 지원’ 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2.0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대전시는 3년 동안 국비 총 238억 8,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데, 이 가운데 R&D 예산을 제외한 내년도 사업비 72억 3000만 원을 우선 확보했습니다.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에 특화된 프로젝트를 지원해 국내 경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매출액 비중을 50% 이상으로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중앙과 지방 정부의 협력형 프로젝트입니다. 지난해 대전시는 ‘대전 융복합 국방산업 핵심 부품기업 성장 지원’ 사업이 선정되어.......

내년 여름, 국내 중소기업 교류 협력의 장 ‘중소기업 융합대전’이 대전에서 개최됩니다!

내년 여름, 국내 중소기업 교류 협력의 장 ‘중소기업 융합대전’이 대전에서 개최됩니다!

국내 중소기업 교류 협력의 장인 ‘중소기업 융합대전’이 내년 8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대전시는 10월 25일(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중소기업 융합대전에 참석해, 내년도 행사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이양 받았습니다.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주관으로 중소기업인들 간 업종 경계를 넘어 교류하고 분야별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별 순회* 화합 행사입니다. * (행사 개최지) 울산(‘22) → 인천(‘23.) → 광주(‘24.) → 대전(‘25.) 2004년 중소기업 한마음대회로 시작해 2014년 정부 행사로 격상되었으며 2019년부터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