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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토론토(문화어: 터론터우, 영어: Toronto)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북아메리카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 아울러 온타리오 주의 주도(州都)이다. 19세기에는 캐나다의 수도였었다. 토론토는 온타리오 주의 남부의 온타리오 호의 서북부에 위치하고 있다. 2006년 토론토의 인구는 2,503,281명이며, 주변의 주요 도시들을 합친 그레이터 토론토 지역(Greater Toronto Area, GTA)의 인구를 합치면 5,555,912명이다. 토론토는 주변의 미시사가(Mississauga), 브램튼(Brampton), 본(Vaughan), 리치먼드 힐(Richmond Hill), 마컴(Markham) 등의 도시들을 하나로 연결하여 광역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를 GTA라고 한다. 이 GTA에

캐나다 여행 #12 토론토부터의 기나긴 귀국 여정 (완)
길었던 (중간에 일본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더 길어진!) 캐나다 여행기도 이것으로 마지막!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캐나다 여행 #11 부활절 일요일의 토론토 에서 이어집니다.

캐나다 여행 #11 부활절 일요일의 토론토
10편으로 끝내고 싶었으나 사진이 많아서 포기. 줄인다고 줄였지만 한계가-_-;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에서 이어집니다. 토론토에 와서는 피곤해서 그런가, 어젯밤에 술먹고 그 담에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웬일로 하루만에 돌아온 캐나다 여행기 10편!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에서 이어집니다. 메리어트 호텔에서 맡겨둔 짐을 찾아 나와서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호텔로 올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완전 우리 독점이라 신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