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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모어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
밴프여행 1일차 밴쿠버 랭리에서 밴프를 지나 캔모어까지 11시간 걸려 도착했다. 저녁식사를 위해 우리들은 에어비앤비 숙소와 가까운 마트에 들러 소고기 스테이크와 삼겹살 수제소시지와 야채 음료 과일을 사기로 했다. 꼭 온천 같은데 마트란다.ㅎ 드디어 도착한 캔모어 에어비앤비 박신부부가 근사한곳에 예약을 했네. 어딜봐도 뷰가 현실감이 없다. 달력에 나오는 사진같다. 캔모어 에어비앤비 숙소 주변 경치다. 산책하기에좋아서 아침 일찍 산책코스로 잡았다. 엔틱풍 숙소를 찾는다면 더파마락 빌딩 이름을 찾아보면된다. 너무 많은곳을 다니다보니 헷갈려서 머리속이 뒤죽박죽이지만 사진보면 생각이 난다. 가전제품이며 식기가 없는게.......

실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날씨, 북미의 Paris 참 사랑스러운 도시 ♥
인스타 사진보고 다들 유럽이라 속으셨죠...? ㅎㅎ 여긴 북미의 파리 라고도 불리우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프랑스어권 도시 "몬트리올" 입니다. 아시다시피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 2개 국어를 사용중인 나라인데요 그 중에서도 퀘백주는 주민의 80% 이상이 프랑스계로 영어보다 프랑스어를 많이 사용하는 "캐나다속의 프랑스" 라고 할 수 있는 곳이죠. . . . .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프랑스어들. (영어는 작게 밑에 써 있어요) 그리고 길을 걸어도, 음식점에 들어가도 계속 들려오는 불어 소리와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축물들, 노천카페, 그리고 프랑스는 물론 프랑스 문화권 도시에서 볼 수 있는 (벨기에, 베트남 등.......

캐나다 켈로나 캥거루팜
1박2일 여행 마지막일정으로 켈로나 캥거루팜을 가기 위해 호텔조식으로 아침을 먹고 오픈시간에 맞추어 일찍 움직였다. 우리가 이르다 싶었는데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있었는데 우리나라 말소리가 들린다. 어딜가나 어렵지 않게 만난다. 캐나다는 건물이 높지 많아 아늑하고 평화로워보인다 입장귄을 발권하고 입장을 했다. 여기는 차례차례 규직을 잘 지켜야 민폐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캥거루팜은 캘거리 동물원과 다르게 먹이체험을 하고 동물사육사와 함께 동물을 만질 수도 있어서 어린아이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았다. 뜨거운 햇살에 눈을 찡그리기보다는 즐기는 사람들~~ 야채를 나눠주면 먹이를 주어도 된다는~~ 몇가지 주의가 있.......

캐나다 여행 캘거리 허츠렌트카 가입 할인, 차렌트 예약 후기
광활한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면서 이번에 투어를 신청할지, 차렌트를 할지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렌트카 예약! 개인적으로 너무 잘 한 선택인 것 같아서 제가 예약한 캘거리 허츠렌트카 후기 공유합니다. 특히, 낯선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카 예약 후에 픽업까지 어려울 수 있으니 참고해서 당황스럽지 않게 첫 시작을 잘 해보길 바라면서 참고해 주세요.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직접 운전도 하고, 멋진 로키산맥, 호수 뷰를 즐기면서 멋진 인증샷 남겨 와서 행복했어요!ㅎㅎ 아마 투어로 다녀왔으면 여유롭게 즐기기 힘들었을 텐데 캐나다 렌트카 운전을 하면서 경험치도 획득해서 뿌듯함도 두 배였답니다. 제가 해외여행을 하면서 허츠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