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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몬빌 호텔 숙소후기와 가볼만한곳 코스7
여기가 바로 북미의 파리?! 꽉채운 2박 3일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ACDF 의 아키텍쳐 작품 이라고도 할 수 있는 멋진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몬빌 호텔. 일단 위치가 넘 좋아 웬만한 관광지는 다 걸어다녔거든요! 숙소 후기와 조식 그리고 몬트리올 여행 코스 한 포스팅에서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 [ 몬트리올 숙소 추천 몬빌 호텔 ]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축물들, 노천카페, 북미의 파리 라고도 불리우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프랑스어권 도시 “몬트리올" 유명 여행 명소로 손꼽히는 노트르담 대성당, 올드포트 등을 도보 1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정말 좋은 위치 그리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유명한 몬빌. 캐나다 대도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많.......

빅토리아섬 주의사당 멋지더라.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섬에 도착한 후 말리핫스카이워크와 해틀리성을 보고 주의사당에 도착을 했다. 우리들은 적당한 장소에 주차를하고 주의사당 뒷편으로 걸어갔다. 우리나라와 같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거 주차표시가 달랐고 신호등도 버튼을 누르고 대기하면 하얀손 신호등이 켜지면 건너더라. 주의사당 모습이다. 와~~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 빅토리아섬의 유명관광지로 손꼽히는곳이다. 주변으로 엠프레스 페어몬드호텔과 박물관있어 다 보려면 한나절은 걸리겠더라. 우리는 수상가옥 피쉬앤칩스를 먹기위해 엠프레스 페어몬드 호텔 겉만 구경했다. 1908년에 건설되어 오랜 역사를 간직한 호텔로 유명하다네요. 주의사당 내부도 구경할 수.......

빅토리아 말라핫 스카이워크에서
빅토리아섬에 가기 위해 페리를 타고 제일 먼저 간 곳이 말리핫 스카이워크 ~~ 창구에서 입장권 발권은 딸램 몫~~ 캐나다는 나무가 많은 나라라는건 자연스럽게 알아진다. 그래서 나무로 집을 많이 짓더라. 말리핫 스카이워크도 나무와 철재로 만든 구조이다 입구에서부터 괴물같은 형상의 나무로 만든 작품이 보인다 외계인 나오는영화에서 많이 본듯한 형상들~~ 나무의 나이테에서 시간이 느껴진다. 곳곳에 나무 조형물이 전시 되어 있었다. 아이고.무서워라. 꿈에 나올까 겁나더라. 나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제법 걸어야한다. 다리로 걷는데 많이 높지 않아 괜찮았다. 걷다가 남편이 나무가 희한하다고 무슨 나무인지 묻는다. 대충 황칠나무.......

캐나다 여행 : 캐나다 밴프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김미오가 스타벅스 워홀하며 살던 캐나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아 🥰 진짜 오랜만에 갔는데, 그곳은 여전히 좋더라고요. (워홀 일기는 블로그 카테고리 캐나다워홀에 있어요) 이번엔 특히 여름 #캐나다밴프 를 즐겼는데 드뎌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에서 숙박했어요. 옛날에 여기서 못 자서 약간 슬펐는데, 소원을 이룸! 옛날에 다녀온 후기 ▼ 레이크 루이스 바로 앞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위치에요. 레이크 루이스 코앞에 자리 잡고 있거든요. 아침 일찍이든 저녁 늦게든 다른 관광객들이 없는 한산한 시간에 여유롭게 호수를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우린 늦게 일어나서 그 혜택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