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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1화와 아가사 크리스티

빙과 11화와 아가사 크리스티

저번 10화 포스팅에서 아가사 크리스티 모 작품의 영향이 느껴진다고 끄적거렸었는데 이번화에서 확인사살 해주는 11화. 단지 이런 형식으로 범인의 정체를 독자들로부터 숨겨 의외성을 주는 기법을 서술트릭이라고 부르는 줄은 몰랐.... 그리고 작품에서 직접 아가사 크리스티를 언급해서 나도 오늘에야 깨달았는데 이번 이리스 선배와 관련된 사건에서 일관되게 나왔던 작품 말미의 문장 Why didn`t she ask EBA ( 왜 그녀는 EBA 를 부르지 않았을까? ) 그동안은 이걸 그냥 보고도 무심하게 지나쳤는데 아가사 크리스티를 직접 언급한 것을 보고 이제서야 기억했습니다. 이거 우리나라 해문출판사에서 20년도 넘게 전에 번역되었던 크리스티 작품인 "부머랭 살인사건

빙과 9화 감상.

빙과 9화 감상.

이번화는 지난화에 이어 연기자들의 발연기가 돋보이는 미스테리 영화의 결말을 추리하는 이야기입니다. 저번화는 영화를 보여줬고, 9화는 자신들의 증거들을 토대로 가설을 제시하는 사람들과 만나 그 가설을 들어보는 상황인데요. 어라? 오프닝이 없다? 이번화에서 끝나겠네. 이 3인이 가설을 제시하는 자들입니다. 한명은 소도구 담당. 한명은 홍보 담당. 나머지 한명은 촬영반이자 조감독이랍니다. 일단 3인 다 각각 다른 가설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증거도 확실히 있고요. 한명은 진짜 골 때리는 가설이지만.... 납득은 되요. 하지만, 하나 같이 빈틈이 존재합니다. 일단 3인의 가설은 직접 애니로 봐주세요. 뭐, 이 곳에는 힌트라고 해야 하나? 그들이 왜 그런 가설을 내놨는지에 대한 증거들을 말씀해드리죠.

[2ch][번역] 빙과의「치탄다 에루」쨩이 귀여운 이유를 고찰해봤다

氷菓の「千反田える」ちゃんが愛しい理由を考察してみた 빙과의 치탄다 에루쨩이 귀여워! --------------------------------------------------------------------------------------------------------------------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하지만 물이 있으니까 수위에는 안걸릴거야. 요 몇년 동안의 애니 캐릭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귀엽다고 나는 생각해 결혼해 주세요! 라고, 당장 말하고 싶어질 정도로 귀여워 H한 귀여움이 아니라, 파트너로서 같이 있고 싶은 귀여움 어째서 이렇게까지 그녀한테 끌리는건지 나 나름대로 생각해봤다 역시“이상성(異常性)”에 끌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