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

포스트: 21
Tags

Posts

21 posts
뜨거웠던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신년공연 후기

뜨거웠던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신년공연 후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이소연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안산 겨울 빛의 나라 특별공연이 열렸어요! 겨울을 반짝반짝 예쁘게 밝혀준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신년기념으로 특별공연을 진행한다고 해서 주말 오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인스타그램(@ansanfest) 팔로우만 하면 붕어빵 또는 어묵을 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어서 친구랑 참여해 봤어요. 저는 이미 인스타 팔로우가 되어 있어서 팔로우한 내용을 보여드리고 붕어빵과 어묵을 받았답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수량을 엄청 많이 준비해 두셨더라고요. 붕어빵, 어묵 모두 무척 따.......

[재업] [ぼくの地球を守って] 'ボクを包む月の光' (나를 감싸는 달빛) 전 15권. "행복해 지거라-"

[재업] [ぼくの地球を守って] 'ボクを包む月の光' (나를 감싸는 달빛) 전 15권. "행복해 지거라-"

_|2025년 7월 24일|만화/애니

(2015. 03. 25) (2025. 07. 22)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생과 사의 경계에 있는 공간 미래에 예정된 린의 죽음을 막기 위해 이곳에 왔던 시온-렌-린이 서로 얼싸안고 있던 중 갑자기 바다였던 공간이 들판으로 바뀌고 작은 집이 나타납니다. 그건 라즐로와 캬아가 있던 집. 그걸 발견한 린은 시온에게 ‘뛰어가’라고 소리칩니다. 그리고 시온은 달립니다. 뛰어가는 시온은 그때의 어린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나 돌아왔어 라즐로' 시온이 뛰어 라즐로의 품에 안깁니다. 전생에서는 서로 해보지 못한 그런 모습입니다. 그때는 못했었습니다. 이제 시온과 캬아와 셋이는 얼싸안고 모두.......

냉동실 얼음 대신 이것? 시온 미니 제빙기

냉동실 얼음 대신 이것? 시온 미니 제빙기

코예커플 IT|2025년 6월 13일|IT리뷰

냉동실 얼음 대신 이것? 시온 미니 제빙기 여름만 되면 얼음 수요가 급증하죠. 커피, 음료, 홈 파티, 캠핑까지... 냉동실에 얼음 틀만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얼음틀에 물을 채워 넣고, 자리 비워두고, 얼음이 얼기를 기다리는 과정이 은근 스트레스죠. 그런 흐름에서 요즘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시온의 미니 제빙기입니다. 작지만 빠른 얼음 생산력 내부 관리, 센서 알림 아쉬운 부분은 없는지? 정리해 보면 이런 분들에게 추천 1. 작지만 빠른 얼음 생산력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작고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미니 제빙기입니다. 외형도 컴팩트해서 주방 한쪽이나 사무실 책상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