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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직접적으로 사정권에 넣은 적이 전혀 없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사진들 몇 장으로 정말 뿅 가고 말았다죠. 아놀드옹, 의외로 수염도 잘 어울립니다. 주지사도 내려 왔으니, 이제는 극장판에 돌아오셔야죠.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1일

개인적으로 박한별에 관해서 딱히 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호러 스릴러 영화는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서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볼만 할 것 같네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말이죠.

송새벽의 부활? "아부의 왕" 스틸샷 입니다.

송새벽의 부활? "아부의 왕" 스틸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0일

송새벽은 분명히 좋은 배우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그리고 원톱으로 나오는 경우만 생기면 이상하게 가라앉는 분위기가 되더군요. 이번 작품에서는 과연 그가 자신의 캐릭터를 얼마나 어필을 할 지, 한 번 두고 봐야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그냥 웃기면 되는 겁니다. 문제는 그 웃기는 데에 제가 돈을 쓸 것인가 하는 것이죠.

김명민의 새 영화, "연가시" 스틸입니다.

김명민의 새 영화, "연가시" 스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이 괴상한 제목의 영화가 촬영이 된다고 이야기가 나온지도 꽤 됐는데,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적당히 때가 된 거죠. 솔직히 제목만 듣고 좀 걱정을 했는데 말이죠, 의외로 영화 자체는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웬지 볼만해 보여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