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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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맥어보이 + 대니 보일, "Trance" 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원티드 이후에 잠잠하다가 엑스맨으로 또 한 번 터뜨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는 또 한동안 조용했는데, 이번에는 대니 보일과 스릴러물을 찍고 있더군요. 무슨 영화인가 싶었는데, 절도를 모의한 사람중에 제임스 맥어보이가 있고, 머리에 총 맞아서 내용을 완전히 잊어버린 그의 기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조셉 고든 래빗, 참 열심히 찍는군요. "'Don Jon's Addiction"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에 관해서 굉장히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스스로 무엇을 보여줄 지 굉장히 잘 아는 배우이기도 하고, 그 에너지 역시 대단한 배우이거든요. 이번에는 지신의 이기적임을 극복하려는 현대판의 돈쥬앙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과연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걸어봐야겠습니다.

"5백만불의 사나이" 새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CGV에서 이 영화에 목을 건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극장에 갔더니 다 이 작품 홍보 티셔츠를 입고 있더군요. 배우들은 그래도 마음에 들더군요. 딱 한 사람만 빼고 말이죠.

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이장히 다양한 영화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땡기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위기는 완전히 괴물인데 말이죠......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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