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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워.
시빌워 DVD를 샀다.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 어제 확인하려 알라딘에 접속해보니 오늘을 발매로 예약받고 있길레 바로 주문함. 예약구매지만 기다리지 않는 예약. 나이스 타이밍. 발매일이 다 되서 예약했음에도 시빌워 스프링 노트에, 캐릭터 카드까지 예약특전이 다 왔다. 예약특전이 아니었나? 그리고 마블 영화 타이틀로는 이례적으로 우리말 더빙이 수록되어 있단다. 예전, 공중파에서 명절 특집으로 어벤져스를 해줬을 때 더빙판 어벤져스를 볼 기회는 있었지만, 공중파에 방영도 하기전에 더빙이? 애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도 아닌데… 뜻밖의 서비스라 더빙판으로 한 번 볼까 싶다. 이미 극장에서도 세 번이나 봤지만, 마블 시리즈는 봐도 봐도 또 재밌음. 그리고 내일은 신작인

PS VITA 게임《슈타인즈 게이트》2개 작품 구매
《슈타인즈 게이트》,《비익연리의 달링》두 게임(둘다 신품) 합쳐서 57,000원에 업어왔습니다. 《페르소나 4 골든》에 빠져서 플레이해야 할 게임들이 방치되어 있는지라P4G 2회차 끝날 때 되면 어느 게임부터 먼저 손댈 건지 생각해 봐야겠네요. 사 놓은 게임 다 플레이하지도 못하면서도《넵튠 리버스》시리즈 염가판(1 / 2 각각 33,000원) 나왔다는 소식에 다시 지름신이 발동하는 걸 보면 ㅜㅜ (그러고 보니 오늘엔《토귀전 극》염가판 발매날짜도 공개되었죠.)

지난 주 토요일에 구입한 PS VITA 게임들
왼쪽은 VITA 게임 통틀어서 제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게임,(거기에다 한글화) 중고매물도 4만 원대에 거래되다가 올해 빅히트로 나왔기에 덕을 봤습니다. 또 하나는 후속작 때문인지는 몰라도 만원대로 덤핑되어버린《갓이터 2》. 이런 종류의 액션게임에 약하지만, 싼 맛에 집었었습니다. 지금은 왼쪽에 찍힌《페르소나 4 더 골든》플레이중입니다.아직 초반이라 특별한 건 없지만서도. 그래픽은 3DS 게임보단 확실히 좋더군요. ("에브리데이 영 라이프 쥬네스" 만 귀에 익었습니다)

PS VITA(+액세서리 팩+타이틀 1개) 샀습니다.
얼마 전 홈플러스 세일대란 때 지인이 2개 구입해놓았던 PS VITA 중 1개를 오늘 13만원 + 점심식사(1인분 2만 원 정도) 쏴주고 구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동네 홈플러스로 가서 액세서리 팩과PS VITA 타이틀인《어새신 크리드 3 리버레이션》을 샀습니다. (이거 빼고는 취급하는 VITA 타이틀이 없더군요) 4.800원에 덤핑된 걸 봐서는 어딘가 나사빠진 게임이 아닐까 싶지만그냥 싼 맛에 사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페르소나 4 골드부터 구해서플레이하기로 결심했으니 조만간 시내 한 번 나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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