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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여행의 단점
강원도께를 제외하면 밖을 내다봐도 감흥이 잘 없네요. 어디서나 마찬가지려나? 그냥 고만고만한 산 산 산 산 산의 연속... 최소한 강원도는 고만고만한 산이 아니고, 고개 같은데 넘어가면 스릴(...)도 넘치는데. 남쪽은 그런 게 없네요... 한번은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대책없이 넓은 평야를 가로지르는 도로를 달려보고 싶네요.

강원도께를 제외하면 밖을 내다봐도 감흥이 잘 없네요. 어디서나 마찬가지려나? 그냥 고만고만한 산 산 산 산 산의 연속... 최소한 강원도는 고만고만한 산이 아니고, 고개 같은데 넘어가면 스릴(...)도 넘치는데. 남쪽은 그런 게 없네요... 한번은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대책없이 넓은 평야를 가로지르는 도로를 달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