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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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posts챔피언스 리그 아스날 대 바이언 전 간단 감상
언제나 쓸데없이 희망고문했지만,그래도 잘 했습니다. 자존심과 긍지를 지켰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듯하네요.파뱡은 원래 이정도 하는 애인데, 그노무 새가슴 때문에 밀려있었죠. 앞으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리그에서도 잘하는 모습 보여줘야 합니다.젠코는 사냐가 복귀해도 주전으로 나와야 할거 같네요. 오늘 너무 잘해줬습니다.램지도 준수했고, 아르테타는 마지막 파울들이 아쉽긴 했지만 경기 내내 수비 라인에 가담하는거나, 압박 방향 좋았습니다. 둘이 없었다면 수비라인에 구멍이 송송 날뻔했어요. 둘다 수비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그리고 윌셔가 빠지고 로사가 들어오니 확실히 오른쪽을 이용하는 공격이 훨씬 날카로워졌습니다. 윌셔의 공미는 앞으로도 보류를 해봐야 할거 같네요. 월콧도 돌파는 별로 안좋았고, 패스 받

'반전 있는' 바르샤, 밀란 삼켰던 핵심 변화는?
바르셀로나의 2차전은 반전이었다. 1차전 무기력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메시가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평정심을 찾았고 40분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은 바르샤 타임이었다. 비야와 알바가 쐐기를 꽂았다. 모든 것이 바르샤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밀란의 캄프 누 원정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했어도 이렇게 완벽히 무너질 줄은 몰랐다. 바르샤에게 대체 어떤 변화가 생긴걸까. 스쿼드상으로는 양 팀 모두 1차전과 두 명씩 바뀌었다. 바르샤는 파브레가스와 푸욜 대신 비야와 마스체라노가, 밀란은 파치니와 문타리 대신 니앙과 플라미니를 투입했다. 결과적으로 바르샤의 우세

레알, 맨유전 승리 요인은 나니와 모드리치
예상했던 흐름대로 흘러 갈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카드를 들고 나왔다. 1차전 출전했던 에반스, 필 존스, 카가와, 루니 대신 공격엔 경험이 많은 긱스, 나니, 중원에는 클레버리, 리오의 파트너로는 비디치를 내세웠다. 1차전에 비해 4명이나 바뀌었는데 대체적으로 변칙보다는 경험에 무게를 둔 포진이었다. 최근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카가와는 출전하지 않았다. 그 점을 제외한다면 아주 의외의 선발 구성은 아니었다. 서브에 들어간 루니는 퍼기의 '신의 한수'였을 공산이 컸다. 퍼기는 레알전을 위해 체력 안배를 한 긱스를 과감히 투입했다. 공격성향이 짙은 나니와의 밸런스를 감안한 카드였다. 실로 맨유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선수는 긱스였다. 특히 수비적으로 공

맨유 vs 레알 경기후 무리뉴 인터뷰
Jose Mourinho to ITV Sport: "Independent of the decision, the best team lost. We didn't deserve to win but football is like this."I am not speaking about the decision as I am not sure about it. Independent of that, the best team lost." 이 결정(나니 퇴장 판정)과 별개로, 최고의 팀이 졌다.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없었다. 그러나 축구는 이와 같다. 나는 그 퇴장에 대해서 잘 몰라서 어떻다고 얘기 할 순 없지만, 이것과 별개로, 최고의 팀이 졌다. 경기 끝나고 몇 분만에 이런 인터뷰를 생각해 낸다는것 자체가 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