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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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16강 조추첨

마오리의 축덕쑥덕|2014년 12월 15일

챔스 16강 조추첨이 끝났습니다.무리뉴는 파리 만나고 싶다고 했는데 진짜로 만났네요 ㅋㅋ스포티비 중계로 보는데 캐스터가 말하는 대로 뽑히는 소름 돋는 혀 ㅋㅋ 웃겼습니다.아스날은 벵거더비 성사네요. ㄱ.. 가.. 감사합니다. 파리는 조별리그에서 만난 바르샤를 상대로 자신들도 유럽대회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카바니가 챔스에서 5골을 넣어주고 있다는 것도 좋아보이네요.첼시는 뭐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양질의 이적시장을 보내고 모두가 무서워하는 무리뉴 2년차 시즌입니다. 첼시의 우세를 점쳐봅니다. 뭐 다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아시겠죠? 유럽만 나가면 작아지는 시티. 드디어 16강에 올라왔습니다. 뭐 마지막까지 엄청

이게 뭐람??

emky|2013년 12월 12일

주전은 주전대로 다 써놓고서 조2위로 16강 진출이라니???????? 그것도 2위로 진출하면 16강에서 맞붙을 상대가 뮌헨, 레알, 바르샤, PSG, ATM 중 하나인데.................................... .................................... ........................ .............. ...... 마르세유전 때 숱한 찬스 놓치고 고작 2골 밖에 못 넣을때부터 불안불안하더니만 기어코 골득실차로 2위라니.............................................. 진심 노답이넹...............................

클라시코 이야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레알 마드리드

자료실|2013년 10월 3일

오랜 라이벌의 대결을 되돌아보는 시간 - 클라시코 이야기(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직전의 글입니다) 치열한 첫 대결 : 레이 우드 골키퍼와 디 스테파노가 볼을 다투고 있다. 1. 1957년 4월 11일, 1956-57 유러피언컵 준결승 1차전 - 레알 마드리드 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비 찰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벤치에서 놀라운 시간을 보냈다. 당시 19살이었던 찰튼은 베르나베우의 벤치에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와 프란시스코 헨토를 지켜보며 '저들은 인간이 아니다. 그러니 이건 뭔가를 배울 수 있는 경기도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다행히 하프백인 재키 블랜치플라워가 디 스테파노를 끈덕지게 따라붙은 덕분에 유나이티드는 60분간은 그럭저럭 균형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상황은

13/14 UCL Group Stage Match 2 vs Napoli Review

Terra Fluxus|2013년 10월 2일

13/14 UCL Group Stage Match 2 vs Napoli Review Stats Zone 범례입니다. 베니테즈의 팀은 언제나 촘촘한 수비와 미드 사이 간격이 특징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뚫어내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했는데, 램지와 지루 그리고 외질이 모든 것을 해냈습니다. 사실상 15분만에 끝난 경기였습니다. 아스날은 수니가가 위치한 나폴리의 오른쪽을 집중적으로 공략했습니다. 가운데 플라미니와 아르테타가 버티고, 램지와 로시츠키가 양쪽에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며 나폴리의 선수들을 압박했습니다. 피치 모든 곳에서 아스날이 수적 우위를 점했죠. 그렇게 따낸 공을 외질과 램지가 주고 받으면서 전진했고, 결국 두 골 모두 두 선수의 발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