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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재해보상 및 의료지원을 위해 근로복지공단-한국해운조합 협력 나서...

선원 재해보상 및 의료지원을 위해 근로복지공단-한국해운조합 협력 나서...

- 최근 3개년 평균 선원 재해자 515명... - 체계적인 재해보상, 의료지원 강화, 제도 운영의 전문성 제고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과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은 4일(목),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청사에서 선원 재해보상 및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3개년(2022년~2024년) 동안 선원 재해자는 평균 515명에 달하고 있어 해상이라는 특수한 근무 환경에서 발생하는 재해에 대한 체계적인 보상과 의료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원 재해자에게 공단병원의 산재 의료서비스 지원 ▲장해 판정·직업병 심사 사례 등 산업재해 분야 전문성 공유 ▲선원 재해보상과 산재보상 제.......

개정 노동조합법은 대화 촉진과 상생 협력을 위한 법입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은 대화 촉진과 상생 협력을 위한 법입니다. 1. 관련 기사 □ 8.31.(일) 이데일리(온라인), “하청노조 없어도 파업?..기업 덮친 노란봉투법 3중 덫”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의무이행만으로 곧바로 원청이 노조법상 사용자로 당연히 인정된다고 볼 수 없으며, ㅇ 근로조건에 대한 실질적・구체적 지배・결정 여부를 별개로 검토하여 노조법상 사용자성 여부를 판단해야 할 것임 ㅇ 만약 원청이 산업안전에 관하여 노조법상 사용자로 인정되어 하청노조와 산업안전 의제에 대해 단체교섭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 이를 통하여 하청근로자 안전조치에 세부적으로 미비하거나 원청이 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을 위한 근로자건강센터 확대 설치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을 위한 근로자건강센터 확대 설치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 직업트라우마 상담 진행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소규모 사업장근로자의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해 충남 보령지역에 근로자건강센터를 설치하고, 서울·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서울(금천, 강서), 부산, 수원, 원주, 경산, 구미, 여수, 청주)의 근로자건강센터에서도 직업트라우마 상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근로자건강센터가 설치되는 보령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최근 3년간('21~'23년) 업무상 질병 만인율(근로자 1만명 당 발생하는 업무상 질병자 수)은 41.5‱로 근로자들의 직업건강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충남서부 근로자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 장마철 안전 지키는 합동 점검 실시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 장마철 안전 지키는 합동 점검 실시

건설현장 폭염·호우·태풍 대응 상황 점검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 7월 12일(금)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이 서울에 위치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아파트 고층부(31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과 낮은 지대의 장소에서 토사를 되메우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곳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구조물 붕괴나 현장 침수와 같은 재해 위험이 높았습니다. 이정식 장관과 박상우 장관은 현장에서 집중호우로 침수될 위험에 대비하여 지하층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배수 조치를 해두었는지, 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