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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대림미술관]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대림미술관]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전시소개 대림미술관은 오는 8월 2일부터 2019년 1월 27일까지 세계적인 브랜드 및 매체가 주목하고 있는 영아트 스타(Young Art Star)코코 카피탄(Coco Capitan)의 전시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Coco Capitan: Is It Tomorrow Yet?)을 아시아 최초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오늘에 대한 고민과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의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고 대담하게 표현한 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만큼이나 폭풍 같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공감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보내는 메시지 조금 남달라.......

서촌, 대림미술관에서 청와대 길 산책하기
서촌, 대림미술관에서 청와대 길을 지나 삼청동으로 산책하기 서촌, 자주 오니까 더 반갑다. 하지만 여러 번 와도 모르는 곳이 있다. 가보지 않은 곳이 있다. 예전부터 그곳은 겁이 나서 가지 않은 길도 있다. 혹, 무슨 일이 있을까봐, 그 길은 일반인이 가서는 안 되는 길이라고 생각되서. 또는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폼 잡고 서 있는 곳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이 불편해서였나 보다. 아, 그냥 대림미술관만 둘러보자.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와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요런 벽화가 나온다. 요 벽화를 보고 우회전 한다. 2013년 라이언맥긴리의 '청춘, 그 찬란한 기록' 전을 2명이 보러갔다. 떨리면서 눈을 휘번덕이며 전시실을 둘러보던 기억이 난다. 젊은 연인들을 비롯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맥
[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⑦] 이제는 ‘북촌’보다 ‘서촌’이 대세!
기말 과제에 시험에 분주한 학기말, 가볍게 머리를 식힐 나들이가 필요하다면 주목. 이제는 북촌보다 서촌이 뜬다. 경복궁 서쪽 회심의 골목길서촌(세종마을)은 어디? ‘북촌 한옥마을’로 알려진 북촌은 조선시대 사대부 집권세력의 거주지였다. 경복궁을 기준으로 북쪽에 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 ‘북쪽 마을’ 북촌이다. 한편 경복궁의 서쪽 마을에는 중인이 많이 살았다. 조선시대 중인이라 하면 주로 문화예술인을 말한다. 근대에 와서도 화가 이중섭, 시인 윤동주, 소설가 이상 등이 살았으니 문화예술인 마을로서의 전통이 나름 깊은 셈이다. 고즈넉하면서도 왠지 위풍당당한 양반마을 북촌에 비해 서촌은 한결 수더분하다. 사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서촌이라는 이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적자가 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