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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MS 솔리테어 30주년 기념 이벤트 시작
윈도를 옛날부터 만졌다면, 누구나 한번쯤 윈도에 설치된 지뢰찾기나 솔리테어 카드 게임(프리셀)에 대한 추억이 있을 겁니다. 이게 뭐라고 하다보니 어느새 밤 10시...까진 아니고, 아무튼 시간이 훅- 지나가거나 PC실에서 쫓겨난 던 경험 같은 거요. 요즘도 윈도에 있는 MS 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하지만, 사실 잘 안하게 되죠. 근데... 이걸 즐기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1990년 출시된 이후 현재 200개 국가에서 65개 언어로 제공되며, 매달 3,500만명이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 게임 횟수도 약 1억번... 지난 5월 22일은 무려, 내셔널 솔리테어 데이였다고. 물론 농담 같은 날이긴 합니다만. 30주년 기념으로, MS 솔리테어 게임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WIN95] 인공지능 소녀 별이 열 한살 라이트 (1998)
1998년에 ‘열림 커뮤니케이션’에서 만든 한글 대화 프로그램. 내용은 인공지능 열 한살 소녀 ‘별’이와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다. 본작은 열림 커뮤니메이션이 1994년에 MS-DOS용으로 만든 ‘별이 열 살’의 후속작으로 1996년에 윈도우 95용으로 나온 ‘별이 열 한 살’, 1997년에 나온 첫 번째 확장판인 ‘별이 열한살 플러스’에 이어 1998년에 나온 두 번째 확장판이다. (즉, ‘별이 열 살 < 별이 열 한 살 라이트’ 순서다) 별이 열 한 살에 ‘두 번째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게 그 때문인 것 같다. 첫 번째 이야기는 아마도 MS-DOS판인 별이 열 살인 것 같다. 발매 당시 관련 기사를 보면 별이
[WIN95] 날아라 호킹 (1996)
1996년에 ‘SBS’에서 기획, ‘한겨레 정보통신’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미니 게임 모음집. 내용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현실과 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가상 현실의 악당 ‘쿠퍼’에게 붙잡혀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과학자가 구조를 요청해 컴퓨터 천재 ‘호킹’이 친구 ‘루루’와 함께 쿠퍼 일당을 물리치러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1995년에 SBS에서 방영한 ‘생방송 달려라 코바’의 후속 기획으로 ‘생방송 날아라 호킹’에 나온 게임이다. 한겨레 정보통신에서 개발하고, SBS에서 납품된 방송용 게임이라서 처음에는 방송에만 나오다가 이후 CD-ROM 게임으로 정식 출시했다. 게임 메뉴가 ‘게임 시작’, ‘화면모드’, ‘끝내기’의 3가지 밖에 없는데. 여기서 화면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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