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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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 BGM 中....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 BGM 中....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8월 25일

여러 BGM이 있습니다만 가장 마음에 드는 BGM입니다. 무려 보컬이라구요!!! 그런데 저 BGM이 나오는 맵은 일반 필드중 그야말로 헬 오브 지옥 수준의 난이도라는게 함정.(...)

울티마 시리즈의 명곡... Stones

울티마 시리즈의 명곡... Stones

Hello... I'm Sean.|2015년 8월 18일

울티마 7: 블랙게이트... 또 하나의 명작 울티마 시리즈를 즐긴 사람이라면, 울티마의 음악이 주는 맛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 중에서 대부분의 울티마 팬들이 명곡이라고 꼽고 있는 Stones... 다양한 버전으로 감상해보자...

[좋아하는 게임음악] Henry Henry - 키보드 매니아

나인볼의 망상구현|2015년 7월 10일

키보드매니아 시리즈에서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 원래 이런 풍의 사운드는 굉장히 좋아하기도하고, 파이프 오르간 풍 사운드에 언제나 허덕이는(...) 타입이기도 해서. 덕분에 리듬게임은 정말 손도 잘 못대는 손고자(...)면서도 제대로 쳐 보려고 애쓰던 곡이기도 하다. 비록 낮은 난이도에서도 언제나 겨우 겨우 클리어하는 수준이었지만. :)

[좋아하는 게임음악] 광화수월(狂花水月) - 별의 카비 트리플 디럭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5년 7월 5일

최종 보스인 '퀸 세크토니아'와의 2차전을 장식하는 BGM, 그리고 3차전의 BGM인 '이 별을 건 혼의 싸움'과 더불어 작품을 대표하는 곡이자, 시리즈 사상 가장 아름다운 전투 BGM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훌륭한 곡이다. 허나 사실 보스전을 정말 해보면서 듣지 않는 한, 이 곡의 매력을 100% 느끼기는 어렵다. CROWNED처럼 따로 들어도 문제없는 곡과는 그런 부분에서 차이가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게임 음악에는 그냥 들어도 무리없는 곡과 게임을 하면서 듣지 않으면 그 진가를 알 수 없는 곡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곡은 아마 후자의 대표격이라도 해도 무방할 거다. 그런 의미에서, 게임을 직접 사서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준 BGM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