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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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음악이 이렇게 갓음악일 줄이야.
이글루스나 다른 한국 커뮤니티를 보면 여전히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활약하고 계시는 프로매국노 분들이 보이시죠. (웃음) 절대 비꼬는 거 아닙니다. 애초에 일본 문물을 좋아하는 걸로 따지면 저도 여러 제독님들 보다 덜하진 않을거기 때문에. 잡담은 그만하고 오늘은 유튜브에서 찾은 칸코레 갓 어레인지 앨범 "波が涙になって" (파도가 눈물이 되어) 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앨범도 스토리가 있는거 같은데, 제가 설명같은건 못봐서 자세힌 모르겠다만 트랙의 순서를 보시면 칸무스가 굉침해서 -> 심해 서함이 되어서 -> 전쟁을 하다가 기억을 찾게되는 (하지만 굉침당한다) 그런 스토리 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01.深海 ~Abyssal~ 02.誕生 ~Awake~ 03.母港 ~Home Po
[좋아하는 게임음악] Easthaven in Peace - 아이스윈드 데일
게임상에서 첫 시작과 마지막을 모두 장식하는 수미쌍관(?)의 마을, 이스트헤이븐을 장식하는 BGM.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여관에 모여 있다가 대화를 끝내고 밖으로 나오면 곧장 울리는 이 곡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것을 통해 느껴지는 배경과 무대의 느낌은 본편을 해 본 사람만이 즐길 수 있는 특권 중의 하나다. 메인테마, 그리고 쿨다하르의 BGM과 더불어 아윈데 시리즈에서는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이며,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론 시리즈 최고라고 치고 싶은 좋은 곡. 아래의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얼마전부터 정말 오랜만에 아윈데를 다시 잡았는데, 그러면서 이 BGM을 다시 들었을 때의 감회란... 세월이 흘러도 좋은 영화, 좋은 게임, 그리고 좋은 음악은 그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 그

이것만큼은 들어줬으면 해!!! (내 인생의 게임음악)
따로 카테고리를 안 만들어뒀네, 일단은 인생게임(키워드가 다 들어있으니깐) 안으로,,, 어림잡아 26년간의 게임라이프 중에 정말정말 기억에 남는 음악만을 모으고 모아 추천해본다 사실은 내가 듣고 싶을 때 듣기위한 목적이 더 클지도... 일단 추려보니 15개 정도 나오는데, 같은 시리즈는 제외했고, 오프닝이든 트레일러든 공식ost가 있든 아니든 관련이 있다면 닥치는대로 집어넣었다 추천순서는 역순이다, 즉 밑에 있을 수록 더욱더 내 머리속에 강렼ㅋ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는 뜻 & 여기서 기술하는 곡명이 정확지 않을수도 있음에 유의 15. MD판 피구왕 통키 최초로 구매했던 콘솔이 정식발매판 PS2였기 때문에, MD를 직접 만져본 적은 없지만 오락실(
비디오게임이 어떻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살리고 있는가.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상당히 재밌는 기사를 내놓았군요. 밑에 그냥 대충 요약본을 의역해보았습니다. 확실히 비디오게임 음악중 명곡이 많긴 합니다. 그리고 비디오 게임팬들이 좀 열성적인 면도 있긴 하지요 (....) 이제 잊혀진 게임음악에 대해서도 좀 소개해 볼까하는데 우선 밑에 기사도 보시고... 유명한 피아니스트이신 소니아 여사님의 가일 음악 퍼포먼스도 보시죠. Once considered a gimmick, performances featuring videogame music are now a regular part of pops orchestra programming. “You can no longer just sit there and play Beethoven,” said And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