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
포스트: 5
Posts
5 posts
몽중기록
일본의 호러 만화가 이토 준지. 그의 개성 넘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와 스토리를 좋아한다. 현재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중 한 분이기도 하다. 어쩌면 나 역시 러브크래프티안이기에 코스믹 호러를 다룬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이토 준지의 작품 중에서 '기나긴 꿈'이라는 단편이 있다. 요약하자면 매일 점점 더 긴 꿈을 꾼다는 내용이다. 결국은 꿈의 세계가 현실 세계에서 살아온 시간보다 길어지는 순간에 도달했고, 깨어날 때마다 현실과 꿈을 혼동하기 시작한다. 이 만화를 보며 크게 공감 했다. 나 역시 독특한 꿈을 자주 꾸는 편이었으니까. 내가 그동안 꾼 꿈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세 가지를 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