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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골퍼도 테일러메이드 TP5 써야 하는 진짜 이유

초보 골퍼도 테일러메이드 TP5 써야 하는 진짜 이유

prologue 처음 골프를 시작했을 때, 공은 그냥 동그란 거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라운딩 몇 번 돌고 나니 느낌이 오더라. 공 하나 바꿨을 뿐인데 샷 감이 달라지고 스코어가 변한다는 사실~ 이걸 직접 체험하고 나니 왜 프로들이 ‘볼’을 그렇게 따지는지 조금은 알수 있었다는 거! 오늘은 내가 최근 몇 라운드 동안 써본 테일러메이드 TP5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그냥 ‘비싸서 좋은 거겠지’가 아니라 직접 써보고 놀랐던 부분들, 그리고 초보 골퍼일수록 TP5를 써야 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겠다. 이 글의 체크포인트! ✅ TP5 대한 생각 ✅ TP5 후기 내가 생각하는 TP5? ✅ TP5, 이름값은 그냥 붙은 게 아니.......

버디, 이글, 알바트로스 다음엔 뭐지?

버디, 이글, 알바트로스 다음엔 뭐지?

골프의 한 홀에서 파 이하의 스코어를 부르는 명칭은 버디(-1), 이글(-2), 알바트로스(혹은 더블이글, -3) 등이 있다. 모두 새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몸집이 클수록 좋은 스코어를 가리킨다. 흔치 않아 거의 사용되진 않지만 한 홀에서 -4타의 스코어를 뜻하는 ‘콘도르(condor)’란 명칭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골퍼는 드물다. 주로 남미에서 서식하는 대형독수리인 콘도르는 개념상 파5 이상 홀에서만 가능하다. 길이가 길어서 홀인원보다 나올 확률이 훨씬 낮다. 골프 역사상 지금까지 총 5차례 기록되었는데 공식 대회에서는 아직 없다. 최초의 콘도르는 1962년 미국의 골퍼 래리 브루스가 아칸소주 호프컨트리클럽 5번홀(파5·480야드)에서.......

골프 라운드에 꼭 챙겨야 할 골프 준비물 7가지

골프 라운드에 꼭 챙겨야 할 골프 준비물 7가지

안 챙기면 후회하는 #골프준비물 골프 라운드 당일에 설레는 마음으로 골프장에 도착하고 즐거운 라운드를 이어가고 있는데 "어? 이게 없네?" 싶은 순간, 정말 난감하죠. 차라리 라운드 시작 전이라면 어떻게든 준비를 할 수 있는 아이템도 있을 텐데 말이죠. #골프라운드준비물 필수템 7가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필수템인만큼 잊지 않고 준비하면 실력도, 멘탈도 + 2단계, 스코어는 -3~-5점 보너스입니다. 1. 골프 장갑 (여분 포함) 그립감이 승부를 가릅니다. 손에 땀이 많거나 비가 오는 날엔 장갑이 미끄러워질 수 있어요. 꼭 여분 장갑을 1개~2개 챙겨주세요. 갑자기 비가 와서 젖거나 잘못 다루다가 찢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골프존카운티 선운 (구.선운산cc) 추워서 9홀치고 접었어요~

골프존카운티 선운 (구.선운산cc) 추워서 9홀치고 접었어요~

이뿌 ~ ♡|2025년 3월 8일|스타/방송인

고창cc 갔다가 이틀째는 선운산cc 라운딩이 예정되어 있었죠~ 겨울이라 낮티를 쳤어야 하는건데 멤버중에 서울에 일이 있어 일찍 올라와야 하는 사람이 있어서 아침 8시정도 티옵을 하니 추워도 추워도 너무 추웠습니다. 바람만 안불어도 되는데 바람이 7~8정도로 쎄서 그린은 꽝꽝 얼어있고 샷을 할려고하면 바람소리가 귓가에 왱왱거려서 너무 산만했던 기억이 있네요~ 선운산cc 는 처음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몹시 아쉬웠습니다. 평균 스코어 평균보다 낮은 타수입니다 88 코스 난이도 평균보다 낮은 코스입니다 1.4 / 10 스마트스코어에서 알려주는 난이도는 너무 쉽게 나왔는데 실제 9홀만 쳐보니 쉽지만은 않았어요. 그치만 평평한 코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