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6 posts![[일본여행] 오사카 산타마리아호 배 탑승 :-) 선상카페에서 먹은 타코야키, 초코아이스크림](https://img.zoomtrend.com/2015/07/12/b0143701_559d30c48c521.jpg)
[일본여행] 오사카 산타마리아호 배 탑승 :-) 선상카페에서 먹은 타코야키, 초코아이스크림
덴포잔관람차 다 타고 산타마리아호 타러갔어요^^ 오사카의 여러종류의 배 ^^ 아래가 배타는 곳 산타마리아호 큼직큼직해요 ! 배의 내부지하와 1층 그리고 갑판으로 되어있어요 운세뽑기가있어서 한번 해보구 ㅎㅎ 갑판에 올라가서 혼자 놀았어요 ㅎㅎㅎ비가와서 사람이 하나도 없던^^;;비맞으면서 사진찍고 혼자 배 전체를 돌아댕김ㅋㅋㅋ 산타마리아 ~ 미끄럽다는 주의인가?ㅋㅋㅋㅋㅋ 나름 배가 아기자기해요 ㅋㅋㅋ ㅋㅋ지하에는 사람들이 너무 곤히 다들 쉬고계셔서 사진은 못찍고 이런 구석진곳에 걸려있는ㅋㅋㅋ모형만 찍어옴고깃덩이인가..ㅋㅋㅋㅋ 지하는 약간 콜롬버스대탐험?분위기로 꾸며져있더라구요 ㅋㅋ뭐 그다지 볼건 없어요 ㅎㅎㅎㅎ 밖에서 조망하는 바다 ^^ 선상카페에

쿠바 배낭여행 (22) 믿음과 신뢰의 산티아고 투어
존과 유럽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산티아고 시내의 서쪽 끝, 산티아고 만까지 오게 되었다. 나 : 오, 저기 시계탑 예쁘다. 존 : 여행자들이 저기서 사진 많이 찍더라. 나 : 뭔가 사연이 있는 시계탑이야? 존 : 어... 그냥... 오래된... 시계탑이야. 여기서 유식한 척 하며 시계탑에 관한 사연을 줄줄 읊어댔다면 '이 자식 역시 여행자들의 지갑을 노리고...' 운운 따위로 의심했겠지만, 다행히도(?) 존은 아는 게 없었다. 어쩐지 안심하게 되었다. 계속 걷다보니 바다가 코앞이다. 존과 나는 바다 앞 공원 (지도를 찾아보니 알라메다 Alameda 공원이라 하더라) 에 멈춰섰다. 존 : 난 여기서 바다 바라보는 걸 좋아해. 아름답지

토론토 근교 : 유니온빌 (Unionville)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영하 삼십도를 찍은 기념으로 토론토 추억 포스팅 2탄을 작성해본다. 유니온빌에 간 건 쿠바에 가기 직전, 그러니까 9월, 웨이트리스 일을 관두고 혼자 룰루랄라 다닐 때였다. 쿠바도 혼자 갈텐데, 혼자 다니는 걸 좀 연습해야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혼자 쏘다녔었다. 절대 친구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니다. 아니라고. 1. 어떻게 감? 유니온빌은 핀치역 비바VIVA 버스 터미널에서 비바 핑크라는 일종의 급행 버스를 타면 갈 수 있다. 인터넷에서 그 정보 한 줄만 본 뒤, 창을 닫고 무작정 버스를 타러갔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아침에 출발했을텐데, 늦잠을 잔뜩 잔 뒤 핫도그를 먹으며 슬슬 걸어가는 바람에 12시 즈음에나 터미널에 도착했다. 그런데 아뿔싸, 핑크

쿠바 배낭여행 (7) 코펠리아, 아바나 최고의 아이스크림 가게
짜증이 나면 당분을 섭취하는 나. 말레콘을 따라 걸으면서 이 짜증(6편 참고)을 어떻게 해소할까 고민하다가, 문득 코히마르에서 만났던 한국인 남자의 말이 떠올랐다. - 베다도가 숙소라면 근처에 코펠리아라는 끝내주는 아이스크림 집이 있을 것이다. 코펠리아 정도라면 네 론리플래닛에 그 정보가 자세히 나와 있을테니 참고하삼. 오, 이거다!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잠시 말레콘에 기대어 론리플래닛을 뒤적여봤다. 아바나... 다운타운 아바나... EATING... ICE CREAM... 코펠리아, 코펠리아... Copellia! 찾았다! Coppelia : cnr Calle 23 & L.Vedado, The original and best. 론리플래닛에 수록된 저 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