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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오사카 산타마리아호 배 탑승 :-) 선상카페에서 먹은 타코야키, 초코아이스크림

[일본여행] 오사카 산타마리아호 배 탑승 :-) 선상카페에서 먹은 타코야키, 초코아이스크림

듀듀|2015년 7월 12일

덴포잔관람차 다 타고 산타마리아호 타러갔어요^^ 오사카의 여러종류의 배 ^^ 아래가 배타는 곳 산타마리아호 큼직큼직해요 ! 배의 내부지하와 1층 그리고 갑판으로 되어있어요 운세뽑기가있어서 한번 해보구 ㅎㅎ 갑판에 올라가서 혼자 놀았어요 ㅎㅎㅎ비가와서 사람이 하나도 없던^^;;비맞으면서 사진찍고 혼자 배 전체를 돌아댕김ㅋㅋㅋ 산타마리아 ~ 미끄럽다는 주의인가?ㅋㅋㅋㅋㅋ 나름 배가 아기자기해요 ㅋㅋㅋ ㅋㅋ지하에는 사람들이 너무 곤히 다들 쉬고계셔서 사진은 못찍고 이런 구석진곳에 걸려있는ㅋㅋㅋ모형만 찍어옴고깃덩이인가..ㅋㅋㅋㅋ 지하는 약간 콜롬버스대탐험?분위기로 꾸며져있더라구요 ㅋㅋ뭐 그다지 볼건 없어요 ㅎㅎㅎㅎ 밖에서 조망하는 바다 ^^ 선상카페에

쿠바 배낭여행 (22) 믿음과 신뢰의 산티아고 투어

쿠바 배낭여행 (22) 믿음과 신뢰의 산티아고 투어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4월 2일

존과 유럽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산티아고 시내의 서쪽 끝, 산티아고 만까지 오게 되었다. 나 : 오, 저기 시계탑 예쁘다. 존 : 여행자들이 저기서 사진 많이 찍더라. 나 : 뭔가 사연이 있는 시계탑이야? 존 : 어... 그냥... 오래된... 시계탑이야. 여기서 유식한 척 하며 시계탑에 관한 사연을 줄줄 읊어댔다면 '이 자식 역시 여행자들의 지갑을 노리고...' 운운 따위로 의심했겠지만, 다행히도(?) 존은 아는 게 없었다. 어쩐지 안심하게 되었다. 계속 걷다보니 바다가 코앞이다. 존과 나는 바다 앞 공원 (지도를 찾아보니 알라메다 Alameda 공원이라 하더라) 에 멈춰섰다. 존 : 난 여기서 바다 바라보는 걸 좋아해. 아름답지

토론토 근교 : 유니온빌 (Unionville)

토론토 근교 : 유니온빌 (Unionville)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11월 22일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영하 삼십도를 찍은 기념으로 토론토 추억 포스팅 2탄을 작성해본다. 유니온빌에 간 건 쿠바에 가기 직전, 그러니까 9월, 웨이트리스 일을 관두고 혼자 룰루랄라 다닐 때였다. 쿠바도 혼자 갈텐데, 혼자 다니는 걸 좀 연습해야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혼자 쏘다녔었다. 절대 친구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니다. 아니라고. 1. 어떻게 감? 유니온빌은 핀치역 비바VIVA 버스 터미널에서 비바 핑크라는 일종의 급행 버스를 타면 갈 수 있다. 인터넷에서 그 정보 한 줄만 본 뒤, 창을 닫고 무작정 버스를 타러갔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아침에 출발했을텐데, 늦잠을 잔뜩 잔 뒤 핫도그를 먹으며 슬슬 걸어가는 바람에 12시 즈음에나 터미널에 도착했다. 그런데 아뿔싸, 핑크

쿠바 배낭여행 (7) 코펠리아, 아바나 최고의 아이스크림 가게

쿠바 배낭여행 (7) 코펠리아, 아바나 최고의 아이스크림 가게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11월 18일

짜증이 나면 당분을 섭취하는 나. 말레콘을 따라 걸으면서 이 짜증(6편 참고)을 어떻게 해소할까 고민하다가, 문득 코히마르에서 만났던 한국인 남자의 말이 떠올랐다. - 베다도가 숙소라면 근처에 코펠리아라는 끝내주는 아이스크림 집이 있을 것이다. 코펠리아 정도라면 네 론리플래닛에 그 정보가 자세히 나와 있을테니 참고하삼. 오, 이거다!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잠시 말레콘에 기대어 론리플래닛을 뒤적여봤다. 아바나... 다운타운 아바나... EATING... ICE CREAM... 코펠리아, 코펠리아... Copellia! 찾았다! Coppelia : cnr Calle 23 & L.Vedado, The original and best. 론리플래닛에 수록된 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