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37 posts
대전 무료 전시 추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스핀오프
2025년 2월 2일까지 대전 곳곳에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스핀오프’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가 다녀온 대전창작센터 외에도 대전시립미술관(서구 둔산대로 155), 공간오십오(중구 중앙로 137번길 28), 구석으로부터(동구 중앙로 203번길 88-1) 총 네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전창작센터는 성심당 본점과도 가까워, 대전 여행 중에 성심당을 방문한 후 함께 들르기에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1958년에 건립된 역사적인 건물로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어 오래된 건물에서 느껴지는 고유의 매력과 분위기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대.......

다양한 즐길 거리와 전시가 있는 성심당 문화원 둘러보기
1956년 밀가루 두 포대의 기적이 대전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성심당 문화원은 대전 성심당 본점 인근 폐 고시원 5층 건물을 개조하여 만든 공간입니다. 1층부터 5층까지 층별로 다채로운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성심당 문화원. 현재는 91세 조동환 작가가 연필로 그린 성심당이야기 전시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함께 살펴 보시죠!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송예은 개인전 《온오프 (On Off)》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송예은 개인전 《온오프 (On Off)》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송예은 개인전 《온오프 (On Off)》 #송예은# 개인전 #온오프# (On Off)》 전시소개 송예은은 설치예술가다. 하지만 설치와 예술은 본질적으로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설치는 항상 공간적 제약에 얽매여 있는 반면에, 예술은 언제나 자유롭기 때문이다. ‘설치예술’이라는 단어는 이러한 역설을 함축하고 있다. 송예은이 설치예술가라는 의미는 이 모순을 조형적으로 구현하는 예술가라는 의미다. 전시 《온오프》 는 작가의 예술적 정체성을 확장하려는 시도이다. 지금 그녀는 설치예술의 모순이 단순히 물리적 공간과 예술의 관계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감.......

과거로 시간여행 할래? 돈의문역사관 전시 '별별 마을, 별별 친구들'
기성세대가 한껏 빠져드는 추억의 공간이 있으니 바로 '돈의문박물관마을'이다. 마치 타임슬립 한 듯한 극장과 만화방, 이용원, 문방구, 사진관 등이 조성돼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2003년 '돈의문 뉴타운'지역으로 선정된 새문안 동네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2015년 서울시는 동네의 역사적 중요성을 고려하여 해당 지역을 그대로 보존하기로 한 거다. 버스를 타고 서울역사박물관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3분 거리에 돈의문박물관마을이 있었다. 지하철의 경우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다. 박물관마을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걷게 되는 곳이 마을을 이어주는 골목이다. 높지 않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