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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posts망조가 든 사회, 그리고 부산행
[부산행]은 그 이전의 감독의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는 불쾌할 정도로 치부를 들춰내어 메세지를 강조하는 편이었다. [부산행]도 가끔 그런 면이 보이지만, 그래도 마일드한 편이다. 그 특성이 좀비 장르 클리셰에 충실하게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미묘한 현실 감각이 [부산행]을 평범한 좀비물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공감가게 만든다. 비현실적인 것을 유치하게 보는 관객들이 비현실적인 좀비물을 즐기고, 동시에 공감했기에 천만관객 돌파가 가능했다고 본다. 이 모든 사태의 시작이 한 기업,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되었기에 이기주의가 부른 참사기에 이성조차 잠식한 이기주의는 더 큰 참사를 부를 뿐이었다. 타인을 모두 구하려는 사랑과 희생정신이 생존의 키포인트고 그것이 중요해 보이지만, 갑자기
[서울역] 연상호 감독의 색깔이 여지없이 드러나다
감독;연상호출연;류승룡, 심은경, 이준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연상호 갇독이 연출을 맡은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스빈다1000만을 넘긴 영화 의 프리퀄 격인 영화로써어느정도 관심을 받은 가운데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썩 안 좋다는것이 걱정을 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연상호 감독의 색깔이어느정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등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온 연상호 감독의색깔을 영화 속에서 만날수 있
[카이;거울호수의 전설] 나쁘지는 않았다만
감독;이성강출연;김영은, 박고운, 강진아, 박주광, 김도영, 김연아 의 이성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이성강 감독이 연출을 맡고 연상호 감독이제작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전꺼로 봤습니다.이성강 감독과 연상호 감독이 만났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게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나쁘지는 않았지만어느정도 아쉽다는 느낌도 있다는 것입니다.영화는 유럽의 명작동화를 재탄생시키면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 (2016)
2016년에 스튜디오 다다쇼에서 마리 이야기, 천년여우 여우비로 잘 알려진 이성강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돼지의 왕, 사이비, 서울역으로 유명한 연상호 감독이 공동 프로듀서를 맡아서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내용은 어렸을 때 피난을 가다가 눈사태 때문에 여동생 샤므이와 생이별한 카이가 강가의 마을에서 양치기가 되어 살던 중, 눈의 여왕 하탄의 수하인 늑대들의 위협에 시달리다가 급기야 강이 얼어붙기 시작하자, 강의 정령으로부터 3일 내에 하탄에게 남은 유일한 온기를 찾아 구슬의 물을 부으라는 사명과 함께 영혼의 구슬을 건네 받고 모험을 떠났는데.. 어린 시절 헤어진 샤무이가 하늘에서 떨어진 눈 파편이 눈에 박혀 하탄과 한몸을 이루어 그녀의 수하인 아타가 되어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