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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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옥 _ 2021.12.2

23camby's share|2021년 12월 2일

뭔가 영화화된 우리나라 웹툰들은 뭔가 맛이 간 부분이 하나, 둘 정도 들어가 있는 느낌이다.물론 좋은 의미로. 그걸 연상호가 만드니까 확실히 힘이 느껴짐.뭘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이래도 되나 싶은 세상이긴 한데어쨌든 뭔가 감정이 쎼게 오긴한다. 떡밥일지 맥거핀일지는 모르겠지만회수안된 것들이 너무 많아 다음 시즌이 나와야 할꺼같은데다음 시즌에 새롭게 할 말이 또 있을까 싶긴하다.진격의 거인꼴만 안났으면 좋겠음 +화살촉 BJ 괜찮더라일단 목소리 톤이 좋아ㅋㅋㅋㅋ박정민도 목소리가 참 맘에 드는데 화살촉 BJ도 나쁘지 않았음 ㅋ

웰컴 투 헬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11월 27일

넷플릭스에서 "오징어 게임"에 이어 화제라는 "지옥"을 뒤늦게 보고는 영제 "Hellbound"에서 괜히 옛 영화가 떠올라 십 수년 만에 두 편을 다시 보았습니다. 이게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단편 제목부터가 "The Hellbound Heart" 라고 했던가요. 슬래셔 장르에 코스믹 호러 요소를 접목해 대히트를 거두었던 "헬레이저"와 속편 "헬바운드". 저는 꼬꼬마 시절 "텍사스 전기톱 학살"을 볼때부터 '슬래셔는 웃으라고 만든 영화인가?' 라고 생각할만큼 무서움을 거의 느끼지 못했기에 (그와 별개로 살인마 캐릭터들은 매우 좋아해욧) 미지와 경외의 존재인 헬레이즈 시리즈의 수도사들은 대단히 공포스럽고 또 매력적이었죠. 동네 담벼락에 붙어있던 핀헤드가 부각된 포스터를 저처럼 잊지 못하는

연상호 넷플릭스 캐스팅이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7일

연상호는 그래도 일단 나름대로 차기작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상황입니다. 반도 이후에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실사 영화를 또 하는 거 같네요. 이번에 하는 작품은 정이 라는 가제로 되어 있고, 강수현, 김현주, 류경수가 나온다고 합니다. 뇌 복제 관련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넷플릭스 신작, "지옥" 티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9일

솔직히 이 작품은 제목이나 스타일 보다도, 연출이 살짝 걱정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연상호인데, 솔직히 애니메이션 외에 제대로 된 실사 작품은 아직까지도 부산행 하나인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반도가 좀 상태가 괜찮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저는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영화입니다. 방법은 제작자로서만 이름이 올라가 있기는 합니다만, 굳이 극장용으로 또 만들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시리즈물이죠. 그래도, 국내에서 넷플릭스용으로 뭘 하면 기본은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게다가 이미 연상호가 한 번 손 댔던 이야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괜찬항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