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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1일자 NXT 리뷰
요즘 NXT 리뷰를 쓰는게 뭔가 재미가 있군요. ㅎㅎㅎ 메인 쇼 리뷰만 때려치우고 NXT 리뷰만 쓸까도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도 메인 쇼는 메인 쇼니까 로만 위주라도 울며 겨자 먹는 심정으로 계속 쓰렵니다. ㅋ 핀 밸러 세그먼트 핀 밸러가 링 위에서 NXT 챔피언이 된 사모아 조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일라이어스 샘슨이 관중들의 야유에도 불구하고 패기있게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며 등장합니다. NXT 타이틀 없는 밸러는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조롱하는 노래를 부르다 되려 오버헤드 킥을 맞습니다. 핀 밸러가 기타를 부수는 대신 샘슨에게 기타를 던지고 샘슨이 받습니다. 마지막에 할 두 사람의 경기는 어떻게 될까요? 핀 밸러 인터뷰 핀 밸러가 오늘 경기에서 샘슨의 엉덩이를 걷어차겠다고 말합니다

2016년 5월 9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신 카라(w/칼리스토) VS 루세프(w/라나) 루세프가 시종일관 앞서다 라나와 칼리스토가 에이프런 위로 올라가자 심판이 라나만 문제를 삼습니다. 그 틈을 타서 신 카라가 루세프를 롤업으로 승리를 거둡니다. 이거 루세프가 US 챔피언이 돼도 예전의 그 포스를 보여주긴 힘들 것 같습니다. Winner: 신 카라 샤이닝 스타즈 프로모 드디어 프리모와 에피코가 다음 주 RAW에 복귀를 한다고 합니다. 과연 샤이닝 스타즈는 그 이름에 걸맞게 화려하게 빛낼 수 있을까요? 6경기: 6인 일리미네이션 매치AJ 스타일스 & 칼 앤더슨 & 루크 갤로우스 VS 로만 레인즈 & 우소스 경기 막판, AJ 스타일스와 로만 레인즈만 남은 상태에서 로만이 AJ

2016년 5월 9일자 RAW 리뷰(1)
하일라이트 릴Guest: 딘 앰브로스 밋치(...) 크리스 제리코가 RAW의 포문을 엽니다. 제리코가 원래 게스트는 딘 앰브로스였으나 부상 때문에 나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깨진 화분 밋치를 비추면서 앰브로스에 관한 얘기를 합니다. 사람들은 딘 앰브로스보다 한낱 화분에 불과한 밋치를 추모하는 것에 혈안이 되었다면서 딘을 조롱합니다. 한창 제리코가 관중들을 비난하는 세그먼트를 하는데 빅 캐스가 등장합니다. 캐스가 제리코와의 싸움을 원한다고 합니다. 제리코가 자신은 세계 최고라고 하지만 캐스는 자신은 키가 7피트라는 것을 어필합니다. 제리코는 캐스에게 싸움을 원한다고 묻지만 링 밖으로 나갑니다. 캐스가 S.A.W.F.T를 외치고 달려드는 제리코에게 빅풋을 날립니다. 백스테이지 제리코가 스테파니에게

2016년 4월 7일자 SmackDown 리뷰
로만 레인즈 세그먼트 로만 레인즈가 자신을 Good Guy도 Bad Guy도 아닌 그냥 Guy라고 합니다. 이제 선역도 악역도 아닌 새로운 기믹을 정착하려나 봅니다. 그리고 AJ 스타일스와의 미묘한 신경전도 있었습니다. AJ 스타일스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타이틀을 가졌고 WWE 타이틀도 가질거라고 말합니다. 과연 페이백에서 누가 이기게 될까요? 1경기: 루차 드래곤스 VS 보드빌런스 NXT의 태그팀이 또 한 팀이 콜업되었습니다. 바로 보드빌런스인데요. NXT 시절 타이틀을 걸고 대립까지 한 적이 있던 루차 드래곤스를 이기고 메인 무대의 신고식을 치릅니다. 한 편, 댈러스와 달리 휴스턴에서의 반응은 그렇게 열광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반응이 도서관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어센션의 길만 안 걸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