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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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Wrestling EVO 'Live in and Stereo' 리포트
개최지 :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 콘코드 카바러스 아레나 중계진 : 1. 슈퍼 HEX 디비젼 토너먼트 준결승 : 조 블랙 v. 치바 키드 - 조 블랙이 런닝 백 엘보우 등으로 경기를 주도 하다 치바 키드가 노던 라이츠 슈플렉스에 이은 버즈쏘우 킥! 그리고 세컨 로프 슈팅스타 프레스! 커버 1-2! 치바가 탑로프에서 슈팅 스타 프레스 시도했으나 조 블랙이 피한 뒤 스피어! 커버 1-2. 조 블랙이 세컨 로프로 올라가는데 치바 키드가 일어나 포어암을 날리고 따라 오르지만 블랙이 치바를 에이프런으로 넘겨버립니다. 치바 키드의 엔지그리. 그 뒤 에이프런에서 뛰며 스프링보드 세컨로프 에이스크러셔! 두 선수 모두 오래도록 쓰러져있습니다. 치바가 탑로프를 등지고 올라가서는 더블 문썰트!!! 커버 1-2
![스콜피온 킥(Scorpion Kick) [가칭] - 제시카 제임스](https://img.zoomtrend.com/2012/07/01/d0031151_4feef7961c622.gif)
스콜피온 킥(Scorpion Kick) [가칭] - 제시카 제임스
접수자 : 멜라니 크루즈 Shimmer를 띄엄띄엄봐서 대립관계나 그런 것은 그냥 메인이나 준메인 정도 밖에 모릅니다만 어쨌거나 그냥저냥 생각없이 보는 경기들이 있는데(정신이 있을 경우는 대부분 스킵-_-;;) 이 선수의 경기는 좀 보게 되더군요. 사실 그렇게 눈에 띄이는 면은 없는데 신체적으로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오기와 깡을 보여준다고 해야 하나..어떻게든 이겨보려고 길로틴 쵸크를 필사적으로 거는 모습이라거나 슬리퍼 홀드로 바둥바둥거리는 모습을 보면 응원하고 싶어지잖아요?ㅎㅎㅎㅎ 그렇다고 경기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어쨌거나 이름도 좀 외우고 하게 된 레슬러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시청하는 도중, 이 선수의 동작 중에서 꽤 특이한 동작이 있어서 이렇게 GIF로 만들고 포스팅. ...사

파이널 아토믹 버스터(ファイナルアトミックバスター) - 케니 오메가
접수자 : 요시히코 얼티밋 아토믹 버스터(アルティメットアトミックバスター)만큼은 아니지만....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링크로 고고.

블러디 선데이(ブラディ・サンデー) - 프린스 데빗
접수자 : 아오키 아츠시 아일랜드 출신의 프로레슬러로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프린스 데빗이 사용하는 필살기입니다. 2009년에 슈퍼 J컵에서 아오키 아츠시에게 시전한 것이 제일 처음으로, 상대방을 하프 해치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들어올려 수직낙하식 브레인버스터로 이어주는 기술이지요. 어찌보면 임플런트 DDT라고도 할 수 있나. 이 기술을 처음에 공개했을 때에는 수직낙하식 DDT라고 했다던데...프린스 데빗은 하시모토 신야가 아니니까.[...] 어쨌거나 현재도 주력 피니쉬 무브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로 리버스로 사용하기도 하고, 또 탑로프에서 사용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배리에이션을 자랑합니다. 위력도 수직낙하 기술답게 일격필살!!! 어찌보면 임팩트가 없게 보이는 레슬러인데도 이 기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