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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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룡결계(昇龍結界) - 고토 히로키
접수자 : 다나카 마사토, 스기우라 타카시 무언가 대회에서 우승은 많이 한 것 같은데 왠지 실속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_-;;) 레슬러인 고토 히로키가 사용하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지금은 고토 히로키의 경기를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지금도 사용하고 있나요? 2007년 타나하시와의 경기만 해도 이 양반, 진짜 싹수가 보이는데?라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그때의 기세보다도 못한 느낌이라 아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난폭무사인데 왜 난폭한 느낌이 없을까.... ..어쨌거나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상대방의 한쪽팔을 해머릭으로 꺾어서 자신의 한쪽 다리로 고정한 후 반대쪽 팔을 잡아 스텝 오버 암브레이커로 꺾어버리는 기술입니다. 양 팔을 전부다 묶어버리기 때문에 상대방은 로프

케니 킹-TNA-ROH의 관계 / KOT 7번째 참가 팀 발표 등
ROH 측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오늘 TNA 임팩트에 나왔던 케니 킹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케니 킹은 계약이 종료되기 11일 전인 2011년 6월 몇 개월 간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그 연장 기간동안 케니 킹은 다른 단체들 참전에 대한 협상은 할 수 있었죠. 그 연장 기간이 끝났을 때는 케니 킹은 자유계약 신분으로 ROH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던 혹은 다른 어느 단체에서 경기를 하든 할 수 있겠지만 케니 킹이 다른 단체에서 경기를 하는데에는 ROH의 허락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케니 킹은 7월 3일 올랜도에서 미팅을 가졌고, 7월 5일 아침 ROH에 연락을 취해와서 '오늘 밤 올랜도에서 경기를 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허락없이 라이브 TV쇼에 나오는 것은 계약을 위반한 일이라고 언
ROH 2012.06.30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흥행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6월 30일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로스트레이버 아이스 가든에서 펼쳐진 ROH의 흥행에 대한 결과입니다. DVD 녹화 겸 로드 레이지 TV 방영을 위하 펼쳐졌고, 케빈 켈리가 링 아나운싱까지 도맡았다네요. PW토치의 원문 필자들에 따르면 관중이 500명 정도로 들어찼다고 하고 장내의 80% 정도가 들어찬 것처럼 보였다고 하네요. 1. 제이 리썰이 카일 오 라일리에게 약 10분 만에 리썰 인젝션으로 핀폴승을 거뒀다고 합니다. 괜찮은 오프닝이었다네요. - 브루노 샘마르티노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이 있었다고 합니다. 2. 포 코너 서바이벌 : 마이크 몬도가 케니 킹, 마이크 베넷(w/마리아) 그리고 마이크 사이달과의 경기에서 약 15분 만에 승리합니다. 사이달에게 DDT로 핀폴을

AIW 2012.07.01 'Absolution 7'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1일 AIW의 아레나라고 할 수 있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Turners Hall에서 펼쳐진 AIW의 연례 가장 큰 흥행 'Absolution 7'의 결과입니다. 외부 선수들인 더 브리스코즈와 애덤 콜의 등장과 많은 원한 싱글 매치들이 잡히면서 AIW 팬들에게는 아주 기대를 모았던 흥행이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흥행 직후 상당히 좋은 평가들이 쏟아지고 있네요. 1. 노 로프 가시철선 매치 : 리키 셰인 페이지가 존 쏜에게 승리합니다! - 존 쏜의 은퇴 경기였다고 합니다. - 로프가 새로 설치되는 동안 링사이드에서 섭미션 스쿼드와 더 라틴 크라임 신디케이트의 난투가 펼쳐졌다고 하네요. 2. 식스 웨이 매치 : 에디 킹스턴이 에릭 캐넌, 데이비 베가, 드레이크 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