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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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크리드" 3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크리드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록키 발보아 이후로 의외로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리즈를 나름대로 잘 살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록키 시리즈와는 결이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만의 매력을 나름 잘 살리긴 했지만요. 2편 들어서는 오히려 록키 시리즈의 결로 들어가면서 오히려 다른 느낌을 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 이상 진행 할 이야기가 더 있나 싶긴 하더군요. 그런데, 결국 3편이 나옵니다. 좀 웃기는게, 배우 본인이 감독도 한다고 하네요.
크리드 2 - 1편보다는 더 록키 시리즈에 가까워진 작품
사실 이 영화 이전에 1편 리뷰를 쓰긴 해야 합니다.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해서 안 볼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는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좀 상황이 미묘하다 보니 이 영화의 전편 이야기는 좀 미묘한 상황이긴 해서 아무래도 다른 작품 리뷰를 쓰기에는 시간이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1편이 나왔을 때, 좀 걱정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록키 시리즈가 한참을 돌아 실베스터 스탤론의 부활을 논할 때 겨우 나왔던 것이 록키 발보아 였거든요. 록키 발보아는 아직까지 지금도 팔팔하다고 날아다니능 이야기가

크리드 - 한 인간의 증명 이유
그렇습니다. 구작 리뷰를 정말 몇년만에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되리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루레이를 영화 개봉 전에 구하지 않으면 포기 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블루레이를 보게 되었고, 정말 즐겁게 영화를 감상 했습니다. 덕분에 안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죠. 아무래도 나름대로 생각해볼만한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록키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솔직히 제가 록키 시리즈중에 제대로 봤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맨 마지막 작품인 록키 발보아 하나였습니다. 록키 발보아 마저도 솔직히 직접 선택해서 본 작품이 아니라, 말 그대로 부모님의 선택에 의해 끌

"CREED 2"가 벌써 촬영중인가 보더군요.
개인적으로 크리드 1편은 개봉하지 않은 영화중 가장 아쉬운 영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영화 자체가 상당히 묵직한 데다가 로키가 가져갔던 원래 스토리의 무게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데에 성공했고, 심지어는 그걸 현대적인 방식으로 다시 탄생 시키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시덥잖은 웬만한 영화들보다도 훨씬 더 개봉 요건에 가까운 느낌인데, 정작 국내에서는 2차 매체로 직행 하고 말았죠. 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기존 멤버를 그대로 유지해서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어떻게 나올 것인가는 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매력적인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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