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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일차 : 김포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제국호텔 오사카 2일차 : 오사카-교토이동-히이라기야 3일차 : 히이라기야-교토관광-이비스 교토 4일차 : 이비스교토-교토관광-간사이공항-인천공항 드디어 시작하는(아무도 기다리진 않았지만)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기입니다.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라운지 이번에는 김포공항에 새로 생긴 스카이허브 라운지를 이용해 봤습니다. 불고기를 얹은 쌀국수와 클라우드 맥주 비빔밥,나물과 김을 얹은 비빔밥 깜박하고 내부 사진은 안찍었는데요, 허접하기로 유명한 김포공항 휴라운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좌석도 꽤 여유가 있고 안마의자도 있으며 무엇보다 음식이 먹을만합니다...! 불고기 있어요!(...) PP카

제주 서귀포 호텔 “가온 제이스테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4일

제주 서귀포 호텔 “가온 제이스테이” 제주도 여행의 둘째 날 저희가 머물렀던 호텔은 서귀포에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가온 제이스테이라는 이름의 호텔이었는데요. 서귀포시 안에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데일리 호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찾은 저렴한 호텔” 이번에도 저희는 데일리호텔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호텔을 한 번 찾아보았는데요. 그렇게 제 눈에 들어온 호텔이 바로 이 곳이었습니다. 위치도 나쁘지 않았고, 가격도 상당히 저렴했던 것이지요. △ 둘이서 하룻밤 묵었던 숙소 “비수기라서 더욱더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호텔” 저희가 이 곳에서 하룻밤 머물면서 지불한 금액은 32,000원이었는데요. 2명이서 이 곳에 묵었으니 1인당 숙박료는 16,000원 정도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찜질방과 크게 차이가 없는 금액인데, 각자 더블 사이즈 베드에서 잠을 잘 수 있었지요. △ 1층에 있던 무료 카페 공간 “호스텔 분위기의 호텔” 이 곳은 이름은 호텔이긴 하지만, 약간 호스텔 분위기가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1층은 무료로 커피를 마실 수 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놀거리를 제공하는 라운지가 있기도 하지요. 라운지에는 테이블 축구 게임과 포켓볼 등의 장비가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 마찬가지로 1층에 있던 또 다른 휴게 공간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는 숙소” 그리고 이 곳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SUV 등의 차체가 높은 차량은 진입이 되지 않는 주차장이긴 했지만, 그래도 주차장이 있었지요. 이때 제가 렌트했던 BMW i3 역시도 차체가 제법 높은 편이어서 주차장에는 넣지 않고, 밖에 있는 주차라인에 주차를 했던 기억이 있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저렴한 가격에 적당하게 하루 숙박할 수 있는 호텔이 아니었나 하지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호텔 가온 제이스테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문로41번길 23 제주특별자치도 전화번호 : 064-749-2008 특징 : 가성비가 좋은 호스텔 느낌의 호텔

인천공항 제1터미널 아시아나 비지니스 라운지 2018

버닝티오알와이|2019년 2월 1일

2018 태국 여행 갈 때 이용했던 인천공항 제1터미널 아시아나 비지니스 라운지. 이번 라운지 이용은 PP카드 아니라 비지니스 항공권으로 들어 갔다. PP라면 쥰 어린이는 같이 못감. 아무튼 이 때 마일리지로 쥰과 내가 비지니스 항공권을 뽑아서 둘이 다녀옴. 이 때 L언니는 왜인지 PP를 안가져 왔다. 왜지? ▼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 공항까지는 공항철도를 이용해서 갔고 맞은편에 내가 앉아 L언니와 쥰을 찍음. 보따리 장수 같던 쥰 어린이 라운지 이용에 아주 만족 ▼ 보따리 장수 쥰 어린이와 톨님은 일단 주린 배를 채우고 구석진 자리 찾아 찌그러져서 스도쿠와 다과를 즐기기로 함.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뉴욕에서 아부다비공항에 도착. 국제선 환승을 하기 위해서 이동했다. 사실 최고의 경험(?)을 위해서 하루종일 공항에 머무르고 싶었지만, 실제 환승 시간은 5시간 정도였기 때문에 적당한 정도에서 즐길(?) 수 있었다. 유모차도 비치되어 있는 아부다비 공항. 환승하러 가는 길.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는 22:15 안내를 따라 잘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국제선 환승 관련해서는 안내가 잘 되어있기는 한데, 환승동선이 엄청나게 길어서 도보로 좀 많이 걸어야 하는 것이 단점이다. 면세점과 이리저리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표지판을 잘 보고 다녀야 한다. 에티하드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안내. 아부다비공항의 에티하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스파코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스파코스는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시간이 일정 이상 있어야만 받을 수 있는 코스들이 있었다. 나는 몇가지는 시간 부족으로 애매해서 헤드&숄더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를 해주셨떤 마사지사분. 상당히 시원했다. 별도의 키즈클럽 같은 곳도 있었다.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에티하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풍경. 꽉꽉 들어찬 물과 음료수들. 커피머신의 커피도 맛이 괜찮았다. 스크린 앞의 좌석. 아부다비공항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는 확실히 뉴욕보다 시킬 수 있는 메뉴의 폭이 넓었다. 다 먹어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 물론, 다 먹어보겠다고 시키면 그것도 진상이겠지만;; 음식은 다 주문해서 먹는 방식이었다. 식사하는 레스토랑쪽 풍경. 테이블 세팅. 혼자였으므로 2인석에 앉았다. 먼저 가볍게 페리에와 진저에일로 시작. 열심히 요리하는 요리사들. 첫번째로 시킨건 관자요리. 생각보다 튼실한 관자가 4개나 나왔다. 맛있었다. 두번째는 양고기 요리.  양고기는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지만, 서버분이 추천을 해줘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_-;;; 양고기특유의 잡내를 소스로 잘 잡은듯. 역시, 이런 곳에서의 서버 추천은 믿을만한 듯.;; 뉴욕-아부다비 비행기에서 많이 먹어서인지, 배가 불러서 사실 더 먹을수가 없었다. ㅠㅠ 하나정도는 더 시켜보고 싶었는데. 비치되어 있는 여러가지 잡지들.  별도의 수면실과 샤워실도 있었지만, 환승도 짧고 비행기에서 샤워를 했기 때문에 이용하지는 않았다. 에티하드항공 입구. 직원에게 사진한장 찍어도 되냐고 허락받고 찍어봤다.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입구. 면세점과 레스토랑들. 이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러 가는 길. 마지막 게이트 앞에서. 나름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나 상점들도 꽤 큰 공항이었다. 두바이는 두어번 가봤지만, 아부다비는 처음이었는데.. 다음에는 꼭 한번 스톱오버를 해 보리라 마음먹었다. 그런데 평소에 중동쪽 항공사를 잘 안타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