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맥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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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나 봅니다. 제목이 약간 희한하기는 한데, 원래 북미 제목은 "Welcome to the Punch"거든요. 아무튼, 전 마크 스트롱 나오니까 보려구요.

영화만 좋으면 되! 라고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영화,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영화만 좋으면 되! 라고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영화,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3일

뭐, 몇 번 이야기 했듯이, 이 영화의 문제는 원제 입니다. 솔직히 수입사에서 왜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붙여 놨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죠. 일단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니, 전 볼 겁니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부패한 경찰? "Filth"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부패한 경찰? "Filt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5일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스릴러물의 기본이죠. 부패한 경찰과 그 경찰이 노력하는 이야기로 나오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대단히 즐거운 데다가, 나르매돌 이야기적인 맛 역시 강렬하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제임스 맥어보이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제이미 벨 역시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죠.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데, 제목도 묘하더군요. 일단 분위기가 매우 멋져 보인다는 점에서 기대중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게 예고편인지는 설명이 거의 안 되는 듯;;;

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대니 보일의 "트랜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2일

이 영화 역시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절대로 잊어버리기 힘든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포스터도 정말 이미지 하나로는 죽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