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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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심] 기대되는 패치안

[군심] 기대되는 패치안

BLEU NUIT du Yusin|2012년 12월 4일

예언자는 공허포격기의 존재를 위협한다 포럼에 군단의 심장 밸런스 패치안이 게시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기대되는 부분만 추려본다면, Protoss 1. Redesign Voidray - we're currently thinking of having the player choose when to activate the charge up ability.2. Oracle - pulsar beam would now overlap too much with the new Voidray, so we'd like to change the Oracle to be more of a worker harasser. 트랙백 걸었던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새롭게 디자인 된 예언자의 펄서빔은 건물테러에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3

2012. 11. 25 수원 vs 부산(H) 42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30일

2012. 11. 25 vs 부산(H) 42R l 2:1 승 ㅣ 박용호(OG), 김두현 수원 : 2(전29 스테보, 전34 김두현) 부산 : 1(후47 임상협) -양팀 출전명단수원 : 정성룡(GK)-양상민(전반 퇴장)-곽희주-곽광선-오범석-서정진)후46 박종진)-오장은-김두현(후29 최재수)-박현범-스테보-라돈치치(후25 조동건)부산 : 전상욱(GK)-박용호-에델-김창수(전36 최광희)-장학영-김한윤(전반 퇴장)-이종원-이성운(HT 이경렬)-임상협-한지호-방승환(후22 김익현) 6백만 관중 돌파니 뭐니 말은 거창하게 해놨는데 관중이 심하게 안 들어서 이러다가 이벤트 망하는 거 아닌가 싶었을 정도. 그래도 어찌어찌 채우긴 했다. 그런데 참. 수원 망한 거 맞다니까. n석과 w석

서해안 - 휴게소 , 남당항

서해안 - 휴게소 , 남당항

뿔난야옹이 |2012년 11월 28일

차타고 급격히 놀러 가고 싶어져서 주말오기 전부터 남편에게 놀러가고 싶다를 연발했더니 바로 콜~~~ 하더군요. 어디 가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제 대답은 "휴. 게. 소" 였습니다. 고속버스 타고 놀러가면서 들리는 휴게소는 항상 시간에 쫒겨 후다다다닥 버스에 다시 탑승해야 하기 때문에 제대로 쉬지 못하는 아쉼을 토로 했습니다. 조금은 어의 없어 하던 신랑.... 끝내는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남당항" 을 가보자고 하더군요. 대하 축제는 끝났지만 가보자고... 그렇게 조금은 목적없는 여행이 시작됬습니다. 열심히 네비를 누르며 목적지를 넣고 있는 신랑옆에서 전 소풍가는 어린애 마냥 좋다고 사진만 마구 눌렀습니다. 허나... 저희에 목적은 휴게소에서 점심으로 우동과 짜장 김밥 마구 마구 먹

이탈리아 RAI1 55회 제키노 도로(55° Zecchino d'Oro) 2012

지난 주 토요일까지 5일간이나 이탈리아 RAI1에서 방송되었던 제키노 도로가 종료되었습니다. 2000년대 수준의 히트송을 만들지는 못한 것 같고 평년작 수준의 노래와 시청율을 기록했고 게스트로 크리스티나 다베나가 출연해서 검은 고양이 네로를 부른 것 외엔 특별한 이벤트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위성을 통해 전세계에 방송되어서 이제는 어린이 산레모 가요제라고 해도 이상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의 어린이 콘텐츠를 위한 기반이 부럽습니다. 올해는 1, 2위를 모두 남자 아이가 차치할 정도로 남자 아이들이 노래를 잘 했습니다. 1위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의 8살 후안 프란치스코 그레코(Juan Francisco Greco)가 제키노 도로(황금동전)를 받았고 안드레아 레오나르디(A